일단 제가 교양이 없다는 표현을 썼는데
그 부분은 과한 표현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행동이엇는데 판단은 여러분이 해주세요
전글에도 썼지만 디렉터스마켓 방문은 어제였는데 비스포큰은
오늘 다녀왔습니다
가성비 좋은 수선집에 대한 갈증은 다른 백갤형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있고 비스포큰이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지는 않으나
아시는바와같이 마켓과 가까운 수선집이 비스포큰입니다
그래서 어찌보면 마켓 최대 수혜자는 비스포큰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마켓 기다리는게 싫어 좋은 물건 빠지는거 각오하고 늦게 갔는데
결국 비스포큰에서 줄섯습니다
사상 처음 수선집에서 줄서게 되었는데요 먼저온 백갤형이
열심히 바지 기장 잡고 있더군요
도떼기 시장을 뚫고 바지여러개를 구입하신거 같은데
바지 하나하나를 모두 입어보시며 기장을 맞추셨습니다
물론 이에 대해서는 저는 불만이 없었습니다
줄서서 기다린다는게 편하지는 않지만 저나 그분이나
기장에 민감하니 동네보다 몇배비싼 비스포큰에 간 것이니까요
아무튼 이분은 한참을 바지를 입어보시며 아주머니와 잡담까지
나누었습니다 참고로이때는 비스포큰 남자선생님이 어디 가셨는지
여자 선생님이 맡아해주셨습니다
결국 그분디렉터스마켓 관련이야기 꽃도 피우시더군요 아주머니도
지금 세일 때문에 바쁘다고 맞장구치시고...
그렇게 오랜시간 지난후 갑자기 그분이 이 바지를 나중에 팔려면
바지여분을 더 남겨야 하지 않냐고 질문하기 시작합니다
처음 바지 구매하고 수선해 입으려는 분이 나중에 팔 생각부터
하셔서 의외라 여기긴 했는데 여기서 또 한참 실랑이가 이어집니다
그분 ㅡ 이 바지 나중에 팔려면 나보다 몇센치 큰 사람한테까지
팔수 있냐?
아주머니 ㅡ 키 큰 편이시니 괜찮을 거 같은데요
그분 ㅡ 정확히 몇센치인지 알려달라!
아주머니 ㅡ .........
그분 ㅡ 턴업 할때 여분이 몇센치냐구요
아주머니 ㅡ 3센치 정도 여유 들어갑니다
그분 ㅡ 그럼 나보다 3센치 키큰 사람한테까지 팔수 있냐?
아주머니 ㅡ 턴업 할때는 시접도 들어가야 하니 1.5 정도는...
그분 ㅡ 부족하다 더 여유를 충분히 달라
아주머니 ㅡ 그러면 별로일거 같다...
이런식입니다
이 외에도 다수의 문의가 있었고 그 후 제가 옷을 입어볼수 있었습니다
제가 옷 입어볼 동안도 한참 얘기하시던데 그건 자세히 듣지 못했습니다
막판에 또들은 말은
그분 ㅡ 며칠까지 해달라
아주머니 ㅡ 지금 바빠서 어렵다
그분 ㅡ 꼭좀 해달라
아주머니 ㅡ 세일 때문에 손님처럼 여러개 맡기신 분이 많다
그분 ㅡ 난 바쁜 사람이니 해달라
아주머니 ㅡ .....
결국 그분이 승리했고 원하는 날짜에 받기로 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최대한 빠른 피팅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미 앞에분 때문에 많이 지체되었고 약속도 잇어
바로 가봐야했거든요
딱 요구사항만 말하고 옷 두어개 입어보고 끝냈습니다
근데 웃긴 것이 아까 그분말고 백갤형2인데
옷 입어볼때 치는커튼있지 않습니까?
제가 옷하나 입어보고 다른옷 입어보려는데
그 정말 몇초 안되는 사이 제 뒤 차레 백갤형이 거울보고 있더라구요
저는 커튼 닫아야 옷 벗으니까 커튼 닫는데 커튼을 닫을수록
거울면적이 줄어들지 않습니까?
그 줄어드는 거울을 따라서 백결형2 분이 계속 돌더라구요
저는 바지 내려야 해서 커튼 치고 있는데 제 손과 함께
그분의 몸이 움직이며 제 쪽을 향해 빙빙도니 참 민망했습니다
그 부분은 과한 표현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행동이엇는데 판단은 여러분이 해주세요
전글에도 썼지만 디렉터스마켓 방문은 어제였는데 비스포큰은
오늘 다녀왔습니다
가성비 좋은 수선집에 대한 갈증은 다른 백갤형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있고 비스포큰이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지는 않으나
아시는바와같이 마켓과 가까운 수선집이 비스포큰입니다
그래서 어찌보면 마켓 최대 수혜자는 비스포큰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마켓 기다리는게 싫어 좋은 물건 빠지는거 각오하고 늦게 갔는데
결국 비스포큰에서 줄섯습니다
사상 처음 수선집에서 줄서게 되었는데요 먼저온 백갤형이
열심히 바지 기장 잡고 있더군요
도떼기 시장을 뚫고 바지여러개를 구입하신거 같은데
바지 하나하나를 모두 입어보시며 기장을 맞추셨습니다
물론 이에 대해서는 저는 불만이 없었습니다
줄서서 기다린다는게 편하지는 않지만 저나 그분이나
기장에 민감하니 동네보다 몇배비싼 비스포큰에 간 것이니까요
아무튼 이분은 한참을 바지를 입어보시며 아주머니와 잡담까지
나누었습니다 참고로이때는 비스포큰 남자선생님이 어디 가셨는지
여자 선생님이 맡아해주셨습니다
결국 그분디렉터스마켓 관련이야기 꽃도 피우시더군요 아주머니도
지금 세일 때문에 바쁘다고 맞장구치시고...
그렇게 오랜시간 지난후 갑자기 그분이 이 바지를 나중에 팔려면
바지여분을 더 남겨야 하지 않냐고 질문하기 시작합니다
처음 바지 구매하고 수선해 입으려는 분이 나중에 팔 생각부터
하셔서 의외라 여기긴 했는데 여기서 또 한참 실랑이가 이어집니다
그분 ㅡ 이 바지 나중에 팔려면 나보다 몇센치 큰 사람한테까지
팔수 있냐?
아주머니 ㅡ 키 큰 편이시니 괜찮을 거 같은데요
그분 ㅡ 정확히 몇센치인지 알려달라!
아주머니 ㅡ .........
그분 ㅡ 턴업 할때 여분이 몇센치냐구요
아주머니 ㅡ 3센치 정도 여유 들어갑니다
그분 ㅡ 그럼 나보다 3센치 키큰 사람한테까지 팔수 있냐?
아주머니 ㅡ 턴업 할때는 시접도 들어가야 하니 1.5 정도는...
그분 ㅡ 부족하다 더 여유를 충분히 달라
아주머니 ㅡ 그러면 별로일거 같다...
이런식입니다
이 외에도 다수의 문의가 있었고 그 후 제가 옷을 입어볼수 있었습니다
제가 옷 입어볼 동안도 한참 얘기하시던데 그건 자세히 듣지 못했습니다
막판에 또들은 말은
그분 ㅡ 며칠까지 해달라
아주머니 ㅡ 지금 바빠서 어렵다
그분 ㅡ 꼭좀 해달라
아주머니 ㅡ 세일 때문에 손님처럼 여러개 맡기신 분이 많다
그분 ㅡ 난 바쁜 사람이니 해달라
아주머니 ㅡ .....
결국 그분이 승리했고 원하는 날짜에 받기로 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최대한 빠른 피팅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미 앞에분 때문에 많이 지체되었고 약속도 잇어
바로 가봐야했거든요
딱 요구사항만 말하고 옷 두어개 입어보고 끝냈습니다
근데 웃긴 것이 아까 그분말고 백갤형2인데
옷 입어볼때 치는커튼있지 않습니까?
제가 옷하나 입어보고 다른옷 입어보려는데
그 정말 몇초 안되는 사이 제 뒤 차레 백갤형이 거울보고 있더라구요
저는 커튼 닫아야 옷 벗으니까 커튼 닫는데 커튼을 닫을수록
거울면적이 줄어들지 않습니까?
그 줄어드는 거울을 따라서 백결형2 분이 계속 돌더라구요
저는 바지 내려야 해서 커튼 치고 있는데 제 손과 함께
그분의 몸이 움직이며 제 쪽을 향해 빙빙도니 참 민망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사진 몇장 찍고 전부 처분 하려하나? - dc App
진짜 씹거지네 ㅋㅋㅋㅋ
유명한분이잖어~~ㅋㅋㅋㅋ
그지같은 것들이 많아 참 - dc App
매물올라오는거보면 누군지알겠지ㅋㅋ 네임드야?
ㅋㅋㅋ 진상놈 ㅋㅋㅋ 혹시 이거 보고 있음 ㅈ잡고 반성해라 - dc App
ㅋㅋㅋ궁금하다...개진상이네 진짜...
한분은 그래도 활동하셔서 누군지 알겠더군요 다른 한 분은 네임드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힌트좀줘 ㅋㅋ키커?
씨부레 옷을 팔생각하고 사는거부터가 존나 웃긴거 아님? ㅋㅋㅋㅋ
에휴 네임드 거지새끼들 ㅉㅉ 이래서 순자산 30억 이하는 백갤 출입 금지시켜야함
근사한 병신이다 - dc App
근사한 병신 ㅋㅋㅋㅋ ㅈㄴ ㅇㅈ - dc App
ㄹㅋㅈ?인가
ㅋㅋㅋㅋㅋ옷만 비싸면 모하냐 인성이 짱깨인데 ㅋㅋㅋㅋㅋㅋ
저러면서 클래식이니 뭐니 논하면서 비싼옷 두르고다니면 뭐하나
옷ㅂㅅ들이네 ㅋㅋㅋㅋ 어휴 노답
진짜 별로군요 - dc App
누군데
그것보다 더 한 사람들 많음..ㅎㅎ
ㄹㅋㅈ인듯
난 바쁜 사람이래 시발 미친새끼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쁘게 맞고 싶나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거지도 아니거 사자마자 팔 생각부터 하네 ㅋㅋㅋㅋ
대가리에 리셀 밖에 안들어있는 개새끼네
에효 백갤 클라스 어디안가네 nknd 거품물고 외치는 애들 수준이 겨우 이정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