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형들이 양질의 후기 올려주시길래 저도 슬쩍 껴보아욥(사진은 마떼리아 섹션에 걸린 카부토 짜응 자켓) 사실 디렉 마켓은 루네디 프로모션 때문에 방문한 자리인데, 의도치 않게 득템을 하게 되었어요. 참고로 저는 마지막 날 방문했어요.
프레스코로 미드그레이 정도 색감으로 바지 한 벌 오더 넣었어요. (대표님이랑 행사장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원단 색감 비교해봤어요 ㅎㅎㅎ)여름에는 성글게 짜여진 프레스코가 짜응 아니겠어요. 번치에 중량은 290g/310g 이렇게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여름에 주로 입을 거기도 해서 290g을 선택했어요. 지금 자켓도 하나 하고 있어서 어쩌면 자켓과 바지 가봉을 동시에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이것이야말로 일타쌍피)
보따에서 전투용으로 쓸 양말 1만원 주고 3켤레 사고, 마떼리아에서 브레뗄레 서스펜더 득템했어요. 키톤 중청 데님이 너무 이뻐서 29를 입었는데 허리가 너무 작던...ㅠ 여름쯤에 재입고된다고 하셔서 그때를 기약하기로 했어요. 원래 데님 정말 잘 안 입는데 키톤은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바스키아형이 구입했던 그 제품 같아요.)
그리고 다들 빈티지 원단 많이들 구입하시던데, 구입하지 못해서 조금은 아쉽네요. 다음을 기약하기로 하겠습니다. 내년에도 또 가고 싶읍니다. :)
오 형 사진 잘 찍었네요 자켓 진짜 이쁘다ㅎㅎ 저도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ㅎㅎ 아내 몰래 혼자 갈거에요 다음엔..
형 고마워요 :) 카부토 옷 보면서 침만 질질 흘렸어요ㅠ 다음엔 몰래 오셔서 득템하세욥!
형 바지는 얼마 주셨어요? - dc App
자켓 기준 120, 바지는 45입니당!
허걱 감사합니다!! 그게 세일한 가격인가보네요 ㅠㅠㅠㅠ - dc App
그간 바지는 기성만 입었는데 로타 가격이 많이 올라서ㅠ 이젠 맞춤으로 갈 듯 해요.
생각보다 많이들 갔네
마지막 날에도 많은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ㅎㅎ
오 치토스형 난 형 누군지 알지롱~ 항상 글 잘읽고있어요. 옷질도 꾸준하시니 열정이 대단하신듯 :)
미천하고 아무것도 아닌 저를 알아봐주셔서 고마워요ㅠ 돈도 없고, 연애도 못하는 일개미라서 가끔 소소한 옷질로 재미 붙이면서 지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카부토 쨔응 - dc App
부에나찡 부토부토니찡 기대되지욥 :)
아 루네디도 쨔응 - dc App
마쟈요 네디네디찡 쨔응
처치스게이야 ㅇㅂ글왜 삭제했노ㅠ 너 에어로레더 자켓 싹다 얼마주고삿는지 물어바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