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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형들이 양질의 후기 올려주시길래 저도 슬쩍 껴보아욥(사진은 마떼리아 섹션에 걸린 카부토 짜응 자켓) 사실 디렉 마켓은 루네디 프로모션 때문에 방문한 자리인데, 의도치 않게 득템을 하게 되었어요. 참고로 저는 마지막 날 방문했어요.

프레스코로 미드그레이 정도 색감으로 바지 한 벌 오더 넣었어요. (대표님이랑 행사장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원단 색감 비교해봤어요 ㅎㅎㅎ)여름에는 성글게 짜여진 프레스코가 짜응 아니겠어요. 번치에 중량은 290g/310g 이렇게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여름에 주로 입을 거기도 해서 290g을 선택했어요. 지금 자켓도 하나 하고 있어서 어쩌면 자켓과 바지 가봉을 동시에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이것이야말로 일타쌍피)


보따에서 전투용으로 쓸 양말 1만원 주고 3켤레 사고, 마떼리아에서 브레뗄레 서스펜더 득템했어요. 키톤 중청 데님이 너무 이뻐서 29를 입었는데 허리가 너무 작던...ㅠ 여름쯤에 재입고된다고 하셔서 그때를 기약하기로 했어요. 원래 데님 정말 잘 안 입는데 키톤은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바스키아형이 구입했던 그 제품 같아요.)

그리고 다들 빈티지 원단 많이들 구입하시던데, 구입하지 못해서 조금은 아쉽네요. 다음을 기약하기로 하겠습니다. 내년에도 또 가고 싶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