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갤뉴비 입니다.오랜만에 갤러리에 글 작성 해보네요...


오늘은 착샷은 아니고 오베르시 구입후기랑 마켓 후기 간략하게 적어봅니다.

마켓은 첫 날 오전에 일보고 1시쯤 방문하였습니다 오전에는 대기하다가 들어가셨다고 하는데

제가 방문 하였을때는 바로 입장 가능했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계시더라구요.

멋진 손님분들 정말 많았습니다.


방문 목적은 라티노나 구두 악세사리 단품류 보러 간거라

우선 더라원 쪽에 라티노 보았습니다. 처음 생각했던 라티노 스러운 느낌보다는 기본 상품 위주여서

라티노는 건너 뛰고 라마르쉐쪽을 둘러 보았습니다. 워낙 많은 분들이 시착도 하시고 정신없다보니

세세하게 다보지는 못했습니다. 브라운체크의 시어서커 수트가 맘에 들었으나

52 사이즈는 없더라구요 링마에 쪽에는 더블 말고는 52 사이즈 보기가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셔츠쪽 보는데 보렐리오 7만 바나꼬레 9만 핸드 15만원 나름 합리적인 금액대라 생각하여서

보렐리오 3장 바나꼬레 1장 총 4장 구입하였습니다.

기존의 보렐리오 42사이즈가 잘 맞기도 하고 셔츠는 소모품이기도 하고 구입해두면 결국 언제가는 입게

되겟지란 생각에 구입하였는데 좋은 금액에 잘 구입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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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 구입후 베르노쪽으로 이동해서 반팔 라운드 니트 보는데 아쉽지만

xl가 없어서 구입하지 못하였네요.모크넥 워낙 잘입었어서 모크넥이라도

몇장 더 살껄 후회하고 있습니다.

보타쪽에서는 화이트계열이 필요해서 찾아봤는데 여성용말고는 없어서

마켓은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대형행사라는게 이것저것 준비 할 것도 많고 손도 많이가는데

참여업체 사장님들과 스태프님들께 이런 좋은 행사 기획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 전해드리고 싶네요.

앞으로도 1년에 한번쯤은 이런 행사가 꾸준히 기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신라호텔 지하에 있는 이나폴리에서 오베르시 70%행사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롱노우즈의 스퀘어토 로퍼스타일을 생각해서 야누스나 알렉을 생각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여성매니져 분께서 응대해주셨는데 정말 친절하셧고 매장에 있던 제사이즈 로퍼는

거진 다 신어보았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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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다가 저는 야누스 다크 브라운이랑 정확한 모델명은 모르겠는데 다크브라운스웨이드로 2켤레 구입했네요

UK 7.5사이즈 기본으로 신는데 야누스는 8사이즈가 좋았고 스웨이는 조금늘어날꺼 감안해서 7.5으로 구입했습니다.

알렉은 제 족형과 잘 맞지 않았고 생각보다 앞에가 짧아서 패스하였네요

야누스는 드레시하게 코디도 좋을듯 하고 스웨이드로퍼는 어디든 전천후로 잘 어울릴 듯하여 구입하였습니다.

금액은 70%할인 되어서 각 각70만5천원 이였습니다.

실물이 더욱 이뻣던 구두였던거 같습니다. 루팡도 보았는데 아쉽게도 루팡은 행사 제외 대상이었습니다.

요번에 신상으로 입고된 루팡모델 카키색 스웨이드상품 신어보았는데 기존 루팡라스트랑은 조금 다른데

정말 이쁘고 좋았습니다.


혹시 오베르시 잘아시는 형님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오베르시가 프랑스메이드도 있고 이태리 메이드도 있어서 혹시 2곳의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이상으로 쓰다보니 길어진 후기 마칩니다.

옷 정말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게

같은 취미를 가진고 공유한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다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