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ㅁ

진짜 내가 여기 옷들이 체형에 안맞아서 너무 아쉬움

대표님이며 매니저님이며 친절하고, 

안 맞는 옷은 안맞다고 하고 안사게 함

바잉 해 오는 물건들이 평범한 옷들은 아니지만 이런 스타일은 여기서 밖에 못산다는게 있음.

이쯔나폴리건으로 샵 이미지가 개판이 된게 좀 아쉽

단점은 대표가 본인이 바잉 해 오는 옷에 대한 자부심이 너무 쌘 느낌?

노세일 정책도 그 자부심에서 나오는거라 보는데 소비자 입장에선 아쉬움


ㅇㄷ

뭐 여기서 보면 옷 택을 까본다는 둥 위아래로 훑는다는 둥 불쾌했단 얘긴 많은데

난 그런건 없었는데

너무 옷을 팔라 그럼

진짜 옷 안맞는데 잘 맞다고 팔려는 적도 있고 ㅋㅋ

(백린이 시절 이 말에 속아 사이즈 맞지도 않는거 몇번 샀는데 진짜 지금 생각 하면 빡....)

근데 자기가 옷을 잘 알면 좋은 샵이라 생각함

우선 가격좋고, 사후 AS좋고, 친절하고 



ㅌㅅㅌㄹㅇ

음....딱 무난함 단점도 장점도 없고 

취급하는 품목이 너무 한정적이라는게 아쉬움

대표님이랑 지금은 없는 그 매니저님도 참 친절해서 가서 뭐 안사고 나와도 되게 부담없었음



ㅇㄹㅅ

여긴 직원이 옷을 너무 잘 모름 

친절은 한대 친절만 함



ㄷㄹㅇ

가격 좋음

전화나 카톡으로 상품 물어 보면 하루이틀 뒤에 꼭 연락옴

언제 매장 올꺼냐, 살꺼냐



ㄹㄷㅇㅋ

여기는 무슨 기준으로 옷을 바잉해오는지 모르겠음 너무 중구 난방이고 

여기도 직원들이 옷을 너무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