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어르신과 비슷한 연배의 비앤테일러 박사장님이십니다.
멋대로 가져와서 박사장님께는 죄송합니다만
이분은 멋이 있습니다.
하지만 불량소년 어르신의 착장은 멋이 없습니다.
무슨 차이인지 아시겠습니까?
맞춤 옷을 하시는 분이니 보는 안목도 있으시길 바랍니다.
어르신이 살면서 터득하신 착장을 꾸미는 나름의 방법을
갤러리에 알려주시는 것은 도움이 되든 안되든
받아들이는 사람이 알아서 취해야 할 정보가 되지만
자화자찬이 너무 심하셔서 그런 이야기 조차 하등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멋이 없는데 자신이 멋지다고 우기시니
말씀하시는 좋은 이야기들 마저 퇴색되어 버립니다.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였습니다.
뜨거운 여름을 지나 추수의 연세가 되셨으니
풍요로운 수확을 거두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외람되나마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개소리를 길게도 써놧네 멋은 주관적인거고 일반인 눈엔 백갤 패션이 더 멋없다
제 주변 사람들은 백갤패션이 훨씬 멋있다던데 어디 찌끄러기 좆밥하류들만 만나고 다니시나봐요?
공중파 아나운서 동생들이 니좆목질착샷모임 사진 저번에 보여줬는데 아직도 단톡방에 심심할때마다 웃을려고 올린다 키 좀만한것들이 아빠옷 빌려입은거 같다고 ㅋㅋㅋ 니 주변이 인스타중독 찌끄라기들이겠지 ㅋㅋㅋ 제발 사리 분별좀 하고 사라 대가리 텅텅빈 개병신 새끼야
쉬발 아나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니 좆같은 면상 여친/와이프랑 비겨돼서 ㅎㄷㄷ 하냐?
뭐래 병신아ㅋㅋㅋㅋㅋㅋ 고고하신 아나운서들께서 뒤에서 남 사진 가지고 웃고떠드는 모습이 병신같아서 그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휴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덜떨어진 새끼
그러니까 웃음거리 되기 싫으면 비공개로 바꾸고 니들끼리 즐겨 ㅋㅋㅋ 일반인들이 보면 개병신같으니까 ㅋㅋㅋㅋ
웃음거리로 쓰는 니들 인성이 박살난걸 뭘 비공개로 돌리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하는수준이 만만치않네ㅋㅋㅋㅋ 너이새끼 인별 눈팅줜나게하는구나!? 좋아요 앞으로도 많이 눌러줘~
응 삶이 지칠때마다 웃으러 들어간다 와이프 여친 얼굴들도 하나같이 빻이더라 계속 아빠옷 풀럭 거리면서 입으면서 큰 웃음 줘라
ㅋㅋㅋㅋㅋㅋ아나운서ㅋㅋㅋㅋㅋ
어휴 븅쉰쉐리..
오랜만에 병신보니 백갤답다 싶네 - dc App
마치 일본에서 건너온 인스타중독자 백갤 패션이 우주 중심인냥 말하네 ㅋㅋ 이런 사끼들 보면 대가리를 망치로 찍어버리고 싶다
공감합니다.
올리신 사진은 특히 왜소한 체구에다, 일본느낌이 강하게 나네요, 일제강점기~70년대 일본인 느낌. 불량소년 할아버지의 핏은 왜놈 느낌과는 거리가 멀고 (물론 포샾같지만). 여기가 유독 일본풍 선호도가 높은 듯. 어릴때 생각해보면 강남에서 유로필이니 폴로스타일, 힙합스타일 이런 거 돌고 있을 때, 강북이나 인천에선 복고풍,니뽄필이었죠... 체형따라
유로필 폴로스타일 그런것도 다 일본에서 유행하던건데... 클라시코이탈리아 분명 일본에서 건너온게 맞지만
이 글을 읽고 반성할 정도면 이 사태까지 안왔겠지...
형 형이 아무리 이런글 써도 저노인 절대 인정안해 그냥 무관심이 답이야
너는 변이나 빨거라~~~~
박사장 백갤하노ㅋㅋ - dc App
근데 저사진은 백갤스타일이라도 멋진걸 - dc App
비앤은 안가지만 아버님은 얼굴에 수염까지 나와야 개간지죠 비교자체가 비앤아버님께는 실례
진짜 개소리 길게도 써놨다
개소리하고 있구나
추천수보소 - dc App
백갤서 추천수 40개 넘으면 이미 자작,조작 글로 신뢰도 툭 떨어져...
하하하~~~어른신 하면서 궤변 늘어놓지 마시지요 멋은 알고 가진 만큼보인다고 중학생이 아는 멋과 고등학생 대학생이 보는 것이 틀리듯이 본인 샷을 올려보시지요 그리고 마음이 비뚤어지지 않으면 스타일이 완성된 사람을 보면 남녀노소 멋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국 최고의 백화점들에서 브이피만 상대하는 문화아키데미에서 남성스타일링 강의를 시켰지요.
그리고 10년 전 지금의 업을 하기 위해 서울의 비스포크 기술자를 찾아 다닐때 오후1시까지는 소공동 비스포크 공방에서 기술자들과 같이 보내고 그 이후에는 매일 종4가 광장시장에 원단업자를 만나러 나갔다가 종로 4가 전철역에서 우연히 초면의 비앤 박이사님을 보고 젊은 분인데도 멋있어 잠깐 봅시다 하고 젊은 분이시데 멋있다고 하니 저를 보고 아저씨도 멋있는데요 하여 잠깐이지만 서로의 멋으로 소통하면서 박이사님을 보고 재팬클래식 스타일 이네요 하니 예라고 하였습니다.참고로 저는 일본에도 5년 살면서 일본인들도인 인정하는 멋을 내어봤지만 대한민국이 세월로 만들은 코리아 클래식스타일 입니다.
또 박이사님을 보고 난 다음 날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또 보게 되어 이 근방에계십니까 하니 근처에서 비앤 테일러 숍을 한다고 하면서 알으켜주어 이틀 뒤 숍에 놀러가니 부친을 소개 시켜주었는데 부친께서 교회를 다니신다고 하여 이야기를 나누다가 고객이 계셔 일찍 자리를 뜨고, 일그란데 활동을 하다 백갤 악플러들에게 어두운 과거가 밝혀지고 난 다음 친한 백갤러와 박이사님을 만나러갔는데 만나지못하고,부산에서 콩국수님 결혼식에보고 인사를 하였습니다.
하나 알으켜줄까요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요 불의에 고개를 숙이는 것은 비굴함이고 이해타산에 속을 감추는 것은 치졸함 입니다 도울선생님께서 하셨는 말씀이 인자 겸손은 이씨 조선시대에 위의 사람이 아래사람이 능력에 떠오르게 되면 자기위치에 문제가생길까 싶어 했는 말이고 아래 사람들끼리 하나가 잘되는 것같으면 시기질투에 했는 말이라고 하면서 겸손 인자는 개나 주어버려 라하였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진정한 겸손과 인자는 조금도 숨기지 않고 있는 그대로 벌거벗고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멋은 자기의 내면을 그래로 드러내는 것이고요
또 우리 한국에서 진정한 멋쟁이는 일그란데에서 활동한 적있는 뚠대령님과 쿠마와 흰셤의 형제님들과 한국신사님과 알렉스님과 드림의 전팀장이시고 톱 연예인인 전XX씨 시아버지 막내 동생분이십니다. 다들 조금도 허세가 없고 지인들을 위할줄 아시는 분이신데 진짜를 봐야 가짜를 구분할줄 알게 되는 것이고 마음이 투명해야 모든 사물을 제대로 보게될줄 압니다
그런분들이 주변에 계신데 정작 .....힘내세요
이거봐 그냥 노관심이 답이야
도울은 누군데 근데 도올 이야기하는 건가? 오타 아닌 거 같은뎈ㅋㅋㅋ평소에 말로만 듣고 철자로 정보를 접하지 않아서 일어난 일인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