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비스포크로 준비한 조금 짙은 그린 울 수트로 꾸민 

최고의 암흑가 복장이라고 생각되는 착샷입니다.


한국계 입양아 로 자라 트라우마가 있는 무기 로비 리스트나 남미 마약상 로비 리스트나

일본 야쿠쟈로 하여 멋진 악당으로  영화에 출연하면 아주 적합한 복장이 아닐까 하며,


반 크리프 같은 보석이 달린 예술폼같은 시계에

헤르메스 엘리케이트 옆꾸리 가죽  벌킨 빅빽을 두개 이상 가진  

멋에 맛이 심하게 간 뜨꺼운 여성과 테이트하기 좋은 복장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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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학교 시절 서울로 이사를 가

중학교 시절에 같이 놀던  친구가 그리워 대구로 자주 내려오면서

중 3부터 같이 놀았던 1년 후배가

전국 5대 조폭 조직인 대구 동성로 파에 고문이라

후배의 아들 결혼식에 오늘 위와 같은 복장으로 참석하여

대구의 조폭들과 전국 4대 조폭 조직에서도 인사차 와

많은 조폭들을 있었는데, 기를 죽이고 하였습니다.


참고로 저 불소는 조폭 출신이 아닙니다.

그냥 멋있는 친구들과 선 후배들과 놀기 좋아하면서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한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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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불소가 아주 좋아하는 복장인데,

그린 수트는 나이가 4대 중반이 넘어가야 어울릴 것입니다.

그것도 다크 그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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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 복장은 수트를 많이 입어 본 분들이

나이들어도 어울리게 되어있는 것인데,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네이비, 차콜 ,그레이 만 입을 수 없으니

50대가 되면 다크 그린 수트는 하나 정도는

소유하고 있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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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복장이 자유로운 직장에서  

셔츠를 백색이나 옅은 블루로 하면,

 40대 복장으로 무닌할 것입니다.


단 비굴하지 않고 열심히 일을 하는 중역이 되어야 될 것이고,


그러다 50이 넘어 가 이사가 되면 더욱 돋 보일 것이며,


60이 넘어가면 타이를 하던 하지 않던 아주멋진 복장이될 것인데,


그린은 왕비의 색상이라 멋진 여성이 가장 좋아하는 색상이며,


또그린은 외로움을 이겨 내는 색상이라

멋진 여성일수록 외로움을 많이 느끼기에

그린에 호감을 최고로 많이 나타냅니다.




그리고 10일 전 매너그램에서 80% 세일에

19,000원에 판매되는 실크 니트 타이를

이 기회가 아니면 구할 수없 을 것이라는 생각에

니트 타이가 좀 있는데도 3개를 구입하였는데,


어제 면 수트 복장에 네이비를 하고,

오늘 복장에 구두와 벨트를 바꿔가면 두가지를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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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장을 꾸민 구두와 벨트, 액세서리인데,

1990년 대 일본 야쿠쟈들이 프랭크 뮬러를 아주 좋아하였습니다.

그것도 보석이 없는 블랙 크래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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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저 불소가 가장 멋에 맛이 심하게 가고

다음이 남X님과 흰셤님 이지 않을까 하는데,


어떻게 보면 드러내지 않아 그렇지

남X님 가장 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모님도 미인에 멋쟁이고~~~~


남자든 여자든 아무리 멋 있어도

옆의 배필이 멋 있어야  진정 멋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