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어울리는 데님(화이트, 그레이, 블루, 블랙) 트러커 재킷 착샷입니다.
트러커 만큼 잘 만들어진 캐주얼 재킷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우터로 입어도 되고 잘 맞는 것은 이너로도 멋집니다.
옷을 여러 쪽으로 하여 만들면 뭔가 복잡한 느낌에 착용자가 눌리 수 있어
수트에서 더욱 입체적으로 쉽게 만들려면
여성 재킷같이 더 쪽을 내도 되지만 하지 않는데,
트러커는 여러 쪽을 내고도
착용자를 터프한 멋을 내게 하지 누르지 않고 받아 드리게 합니다.
그래서 패션의 역사를 바꾼 현대 복장의 아이콘이 되어
영원불면한 클래식 아이템으로 남아
세월에 관계없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옷이 되었습니다.
위의 블루,그레이, 화이트는 리바이스 제품이고,
아래의 블랙은 레바논 파병을 갔다온 자식놈이
파병에서 받은 월급으로 본인이 입을려고 구입한 것인데,
같이 입기로 하였습니다.
남자의 옷장에 아톨은 없어도 되지만 트러커는 있어야 됩니다.
잘 찾아보면 아주쉬운 가격에 구할 수 있고,
자식과 같이 입을 수 있고 딸래미와 같이 입을 수도 있습니다.
불소 영감 입을 좀 막아놓았으면 하는
어둠에 갇힌 양아치같은 인간들이 많겠지요
.
그래 놓고 멋 부린다
내가 옷을 가지고 놀아야지
레벨에 빠져 나는 이런 옷을 입었다 하는
남자의 정신을 옷이 가지고 놀게하면 안됩니다.
아톨을 레벨을 다 제거하고 아톨이라고 말하지 않고
이거 아주 좋은 옷인데 300~500만원에 구입해 입어라고 하면~~~~
진정한멋은 비굴하게 놀지 않아야 가질 수 있는 것이며,
최소의 돈으로 최대의 멋을 내는 것입니다.
저 불소 수트는 기성복을 입을 이유가없어 구입하지 않지만
좋다는 구두, 좋다는 벨트도 많이 가지고 있지만
현 시가가 출시된 가격보다 더 높은
돌체 앤 가바나 아프리카 물소가죽 레이더 재킷과
버버리 프로섬 블랙 더블 트렌치 코트에 가죽 옷이 많고
좋다는 시계, 라이터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옷에 가장 미친 사람이고요.
그기다 오랜 세월에 발효까지 되었습니다.
태그호이어 모나코는 가짜같던데
시계 진퉁없어
변~~~~~~
레벨은 무슨 레벨 ㅋㅋㅋ 리니지하냐? 그리고 말은 똑바로해라
자식~~
불소의 옷장에 아톨은 없지만 트러커는 있습니다 ㅋㅋㅋㅋ
변~~
그리고 이제 프로섬 안나와요ㅋㅋㅋㅋ 돌체도 어디서 가죽 녹아내리기 직전 유물을 ㅋㅋㅋㅋㅋ 요즘 고삐리들도 돌체 거들떠도 안보는건 아시죠? ㅋㅋㅋ
너가 멋을 아냐
레이더 자켓 ㅋㅋㅋㅋㅋㅋ 북에서 미사일 쏘기전에 영감님이 젤 먼저 캐치하겠네 ㅋㅋㅋㅋㅋㅋ
말은 알아먹으면 된다. 변만 빨지 말고
푸마는 또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배아프게 하지마라 공복이다 ㅋㅋㅋㅋㅋ
촌넘~~ 이태 리스타일 가이도 스포츠브렌드 스니커즈를 즐긴다
맞습니다. 발효까지 되어서 결국 썩어 문드러졌죠.
그래~~~ 하하하
형 검정 트러커에 입은 청바지 이쁘네 그것고 구제입니꺼 포항 사는데 대구 구제 청바지 살라면 어디로 가야합니꺼
교동시장 가면 있다. 구제 사서 1980년대 소싯적 잘나갈때 일본에서 사입는 옷이 된것이다
응 구제에서 쌌는 것인데 재수좋게 새 것였었다. 대구 교동에 뒤벼보라 나이들은 아줌마가 판패하는 곳인데 이제 동이나 귀할 것이며. 전철 중앙역 롯빽 옆에 있는 출구로 나오면 폼 좀 잡을줄 아는 30대 후반 남자 주인의 잘 열 구제 샵도 있는데 그기 가면 콘밀사 코엔 원단의 청바지가 있을 것이지만 화이트와 블랙은 귀하고 7만원 돌려고 하더라
223 39야 나는 똥통에서 태어나 변만 빠는 쥐같이 거짓말 안한다. 청바지 코엔 원단 15장은 있는데 두장이 30년 된 것이다.
자꾸 이럴래 진짜? ㅋㅋㅋ
욕 그렇게 쳐먹고도 참 꾸준하네
기괴한 착샷들 잘 보았읍니다
변~~~~
아저씨 아톨리니 근처도 못가본 것 같은데 말이 좀 심한거 아니오
1993년 엘지에서 수입한 브리오니 입어 봤고 가진 전체 옷과 액세서리 값으로 내가 제일 많을 걸
그리고 시계 올리는거 죄다 가짜로 보인는데 어디가서 시계얘기하지 마시오
요인형?
ㅇㅇ
로렉스는 진짜다 누가 가짜를 저렇게 낡을때까지 쓰냐? ㅋㅋㅋㅋㅋㅋ 중고헌터시라서 그런거 많이 찾으러 다니신다더라 ㅋㅋㅋㅋ
어떻게 알았지? 식견이 높아보입니다~~~~~~충
맞습니다 맞고요 갤럼들은 쓰레기업자들의 자작글에 속지말고 멋의 선배 불소님의 복장을 따라야할것입니다
충~~~~~~~~!!!
불소형 와일드 젠틀맨~~~~~~~~~~~~~~
충~~~~~~!!!
진짜 싫다.
아무렴요
사람의 소양이란 것은 그 끝이 송곳처럼 뾰족해 아무리 좋은 옷을 입어도 심지어 두꺼운 갑옷을 입어도 밖으로 드러나게 돼있습니다. 멋에 미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양을 갖추는 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선생님?
이거 올리지마 어차피 영감 최대한 자기한테 유리한 입장으로 올린거 ㅋㅋㅋ 뺨때린 내용도 싹 빼버리고
트러커 예전전에 청카바 라고 햏지 30년전 국민학교 때 중딩때 입어보고 그다음 부터는 손절 입을데 없고 거의 필요가 없슴
트럭커가 엄청나게 잘 어울리시는데 아마도 불소님의 와일드한 아우라와 포스 때문일 것입니다. 남자로서 어른으로서 파병 다녀온 아드님께서 선물해주셨어 그런지 더욱 사나이의 멋이 나는데 블랙 트럭커는 동양인에게 쉽게 허락되지 않을 복장인데 참~~~ 어찌나 폼이나는지~~~~~!
한동안 악플러들이 사라졌다고 생각되었는데 어제부터 다시 늘었어 아마 작정하고 어떤 양아치쌔끼들의 모임에서 조직적으로 악플을 다는 것 같은데~~~ 저도 어제부터 자꾸 불알소년이라는 다른 아이피를 쓰는 익명의 악플러가 저를 사칭하고 다녔어 기분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저는 116.39 아이피만 사용하는데 어찌 남을 사칭하고 다니는지~~~~ 참~~인간들~~~~
넝마주이가 생각나는 건 뭘까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