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일반인들 인식>
핏은 몸매와 함께 가는것, 그래서 몸매좋고 비율좋은 연옌이나 모델들이
나오면 뭘입어도 수트핏 간지라며 기사에서 칭찬일색~
사람들 사이에서 이상형이라며, 이런 스타일 되고 싶다며 선망의 대상이 됨.
물론 옷의 디테일과 옷자체의 핏은 그사람의 장점은 극대화시키고, 단점은 어느정도 가려줌.
즉, 몸매와 핏은 하나로써 완성됨.

<배바지 할배핏 빌런들 인식>
핏을 얘기할땐 몸매 얘기는 절대 하면 안댐 ㅋ
무조건 옷의 디테일과 옷의 핏감에 대해서만 논해야함 ㅋ
그래서 몸뚱이가 아무리 좆같아도 그 옷 자체의 밸런스가 좋으면
좋은 옷이고 멋진 옷이라고 자위질 존나게 함.
기본에 충실한 진짜 멋이라고 지들끼리 똥꼬 존나 핥음.
그래서 몸매 좋은 사람이 자기 몸매와 비율을 부각시키려 핏하게 입으면, 그건 자신들의 똥몸에 적용하면 별로니까 별로인 옷이라 빼액거림.
지들 단점 가리겠다고 본인 몸의 장점과 본연의 핏은 사라지는게 당연ㅋ
개성은 곧 기본에 어긋난 옷이고, 진짜 멋은 아님. 못배운 핏임  ㅋ
자신들의 똥몸에도 적용할수 있어야 기본이고 진짜 멋임 ㅋ


이거슨 마치 페미쿵쾅이들이 지들은 어짜피 꾸며도 안이쁘니까 다같이
망하자고 탈코르셋하는거랑 비슷 ㅋ
그게 꾸밈없고 주체적인 진짜 멋진 배운 여성이라 착각함.
진짜 여자의 권리를 제대로 공부하고 깨어있는 여자라 착각함.
지식의 오류이며, 이건 배우면 배울수록 늪에 빠지는 역효과 ㅋ
그래서 보통 여자들이 의문을 제기하면 공부하고 책보란 말밖엔 못함.
하지만 대다수의 보통 여자들은 여전히 화장도 열심히 하고, 열심히 운동해서 핏하고 이쁜 옷 입으려고 노력함 ㅋㅋ

정상적인 일반인들은 알고 있다.
자신들만의 기준 정해놓고, 그것만 진짜 멋이라고 상딸존나 치면서 지 기준에 벗어나면 배척하고 밴런스 엉망이라고 욕하는건 멋이 아니다.
그건 그냥 편협한 꼰대 아니면 페미쿵쾅이와 동급이라는 것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