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비스포크로 한
울 50% 리넨50% 글렌체크 수트 상의를 재킷으로 하여
리넨 맞춤 셔츠와 면 포켓 스퀘어와
9년 전에 비스포크로 한 제일모직 면100% 팬츠에
더비 슈즈와 스웨이드 줄의 호랑이 이빨 목걸이로 한
짙은 녹색 리넨 셔츠와 밝은 벽돌색 면 팬츠의 보색 대비로
포스가 넘치는 오늘 금요일 세프레이트 착샷입니다.
9년 전에 한 면 팬츠라 햇빛에 바래고 하여
원래의 옅은 벽돌색이 좀 탈색되었는데,
저 불소 8년 전부터 레온 스냅을 계속 보고
20대 후반부터 GQ를 비롯하여
일본 패션잡지, 남성 보그 까지 하여
많은 남성 패션 잡지를 보았지만
녹색에 진홍색의 조합은 보지 못했습니다.
멋의 정점은 이태리 스타일 가이들을 보더라도
본인 한테 어울리는 색상을 찾아
인접색, 보색, 채도를 맞추어 조합하는 것입니다.
복장의 형태와 모양은 인간이 찾아 낸 것이지만
색상은 햇빛에 의한 하늘에 준 것입니다.
사람을 보면 찰라 이지만 색상이 먼저 보이고 형태와 모양은 그 다음입니다.
그리고 근래 갤에서 내공, 내공이라 하는데,
내공은 10년 간 옷질과 복장을 꾸며봐야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유행이 10년 주기라
유행을 쫒으면서 내공이 있다고 할 수 없는 것이지요.
많은 옷을 입어보고 10년 이 지나
자기 만의 스타일을 나타나게 되면 내공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 내공이 먼저 복장의 색상 조합 이고
다음이 모양과 형태에
다음이 원단의 재질과 에이징 되어 나타나는 색상을 아는 것인데,
세월이 지나면 날라가는 것을 내공이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또 많은 세월이 지나
어느 누가 봐도 멋있게 보는 자신 만의 스타일을 찾으면
과거의 날라 가버린 것도 내공이 되지만요.
원단아 미안해...
똥~~~~~
개웃김류 뉴백갤러들 설레는 소리 들린다
무슨 의미인지
성균관대 입학한적 있냐고? ㅋㅋㅋㅋㅋㅋ
불소님 어디에서도 그런 소리 하신 적 없으시다. 선동하지 말아라
그럼 조선일보 기자가 소설 쓴거임? ㅋㅋ ㅋㅋㅋㅋ
트로트 가수 같다 ㅋㅋ
쯔쯔야 너는 보는 눈도 없으면서~~~
센스 ㅈ같네 진짜 ㅋㅋㅋㅋㅋㅋ
변이나 빨아라
트로트가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아치 썌끼
변이나 빨아라! 성균관대 입학한적 없다. 그만좀 언급해라 쥐새끼 같은 놈들아. 안그래도 구라친거 들켜서 부끄럽다.
헐 대박...
59,6 너는 진짜 나쁜 넘이다 와 죽겠나 하하하하~~
입학했냐고 안했냐고 ㅋㅋㅋㅋ 남자답지 못하네 우리 불소 ㅋㅋㅋㅋㅋ
왠일로 잘못을 인정하나 했다. 창피스러움 보단 먹고 살라고 전단지 뿌리는 거에 그래도 장하다 싶었는데 그럼 그렇지 그렇게 겸손한 사람일리가 없지. 순간 기대한 내가
사칭하지말아라
녹색에 그 바지 조합이 안 어울리니 없지...
불소님 대한민국에서 옷잘입기로 소문이 났는데 방송국에서도 불러주어 많은 tv출연으로 성공하셨고 백화점 vip와 문화센터에서 복장 지도 하고 계신다
멋에 관해 원톱이라 봅니다
이거 본인같은데 ? ㅋㅋㅋㅋㅋ
나는 불소님을 인정하지않았는데 일반인이 소화할수 없는 색깔을 소화하는걸보고 인정하게 되었서 이재 경지에 올랐다봐도 될것입니다
변이나 빨아라~ 니깟게 인정하고말고할수인는사람이 아니다
으악
불소님 단추 잠글때 가슴부분이 뜬거 같은데... 불편하시지 않나요?
난 괜찮기만 하고만
푸하하하하 줜~~~~~~나 므싰네요. 눈알이 뿅 튀어나올 정도입니다. 합성인듯 긴다리, 무언가 불만 가득하지만 포스있는 얼굴. 강약약강일듯한 자세~~~~~!! 충~~~~~!!
지랄
앗 칭찬인데... 오타가 있었네요 지성해요. 아무쪼록 만수무강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