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백갤러들이 본인들도 이것저것 해보고
결국 기본에 충실하고 공식에 맞는 복식이 맞다는걸
느끼고 정착한거 멋지고 좋아보여~
근데 해외 패피들보면 결코 백갤러들보다 옷 적게 경험하지
않았을텐데(아니 오히려 몇배는 많이 한거같은 유명인들도)
점점 라펠이 커지거나, 핏이 슬림해지거나, 캐주얼과 믹싱한다거나
하는 경우들 많자나.
백갤러들은 클래식한 기본에 정착하면서 그런 틀에 벗어난 복식을
옷이 아닌거처럼, 혹은 정장이 아닌거처럼, 진짜 멋이 아닌거처럼
취급하는 경향이 큰거 같애.
백갤러들이 그런옷들은 결국 죄다 버리게 될거고, 나중에 나이들고 사진보면 부끄러울거라 말하는 것과 달리
유명 해외패피들은 점점 더 과감해지고, 대중들도 돌고도는 유행속에서 계속해서 변화된 옷들을 입지.
과거의 자기 사진속 패션을 부끄러워하기 보다는, 오히려 그때 그시절을 추억하고 그리워 하더라고. 그땐 이게 유행이었지~ 하면서 ㅋ
많은 옷들을 경험하면서 누구는 클래식으로, 누구는 새로운 도전으로, 누구는 유행을 쫒는 팔로워로 길이 나뉘어 지는거 같은데
백갤에선 다른쪽을 인정하려하지 않으니 빌런들이 계속 나오는듯해~
각종 패션브랜드를 이끄는 세간의 영향력이나 대중의 관심은
후자가 비교가 무의미할 정도로 압도적으로 높은데도 말이야
뉴백길핏무리가 진압되었고, 백갤러들의 복식은 앞으로도 쭉
클래식한 멋을 추구할테지만
다른 복식과 패션을 사이비 취급하듯하는 마음가짐은
이제 없어져야 할때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저 클래식이 좋아서 그걸 선택했다는 이미지가 되야지~
클래식을 쫒다가 생각까지 꽉막힌 꼰대가 되버렸단 인상은 주지말자.
결국 기본에 충실하고 공식에 맞는 복식이 맞다는걸
느끼고 정착한거 멋지고 좋아보여~
근데 해외 패피들보면 결코 백갤러들보다 옷 적게 경험하지
않았을텐데(아니 오히려 몇배는 많이 한거같은 유명인들도)
점점 라펠이 커지거나, 핏이 슬림해지거나, 캐주얼과 믹싱한다거나
하는 경우들 많자나.
백갤러들은 클래식한 기본에 정착하면서 그런 틀에 벗어난 복식을
옷이 아닌거처럼, 혹은 정장이 아닌거처럼, 진짜 멋이 아닌거처럼
취급하는 경향이 큰거 같애.
백갤러들이 그런옷들은 결국 죄다 버리게 될거고, 나중에 나이들고 사진보면 부끄러울거라 말하는 것과 달리
유명 해외패피들은 점점 더 과감해지고, 대중들도 돌고도는 유행속에서 계속해서 변화된 옷들을 입지.
과거의 자기 사진속 패션을 부끄러워하기 보다는, 오히려 그때 그시절을 추억하고 그리워 하더라고. 그땐 이게 유행이었지~ 하면서 ㅋ
많은 옷들을 경험하면서 누구는 클래식으로, 누구는 새로운 도전으로, 누구는 유행을 쫒는 팔로워로 길이 나뉘어 지는거 같은데
백갤에선 다른쪽을 인정하려하지 않으니 빌런들이 계속 나오는듯해~
각종 패션브랜드를 이끄는 세간의 영향력이나 대중의 관심은
후자가 비교가 무의미할 정도로 압도적으로 높은데도 말이야
뉴백길핏무리가 진압되었고, 백갤러들의 복식은 앞으로도 쭉
클래식한 멋을 추구할테지만
다른 복식과 패션을 사이비 취급하듯하는 마음가짐은
이제 없어져야 할때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저 클래식이 좋아서 그걸 선택했다는 이미지가 되야지~
클래식을 쫒다가 생각까지 꽉막힌 꼰대가 되버렸단 인상은 주지말자.
뉴백갤핏 무리가 진압된게 아니라 장악한거 같은데? 이제 착샷 잘못 올리면 할배핏이라고 난도질 당함
네다빤스런 - dc App
그니까 그 해외패피 옷 가지고 얘기할거면 디매가서 하라니까 왜 여기와서 분탕질이여. 애초에 여기는 그런거에 관심없는동네인데 ㅋㅋㅋㅋ
그런 옷을 받아들이자가 아니라 저런 이유로 계속 반대급부가 생겨난다는 말이었어 ㅋㅋ봐 지금도 이렇게 공격적이자나 ㅋㅋ 분탕질하려는 것도 아닌데 말이야. 애초에 디매에선 이런말을 할필요도 없자나 안그래?
// 분탕질 이야기는 빌런들 얘기한거였음. 여기는 옷에대한 포인트가 확고한 곳이고 그게 비주류라는것도 알고있고 주류로 만들려고 강요하지도 않지. 백갤형들이 디매가서 쫄핏 폰팔이핏 게이핏이라고 까내리면서 백갤스타일 입으라고 강요하지 안잖아? 근데 왜 백갤에서 백갤스타일대로 입겠다는데 해외 패피들 얘기 들으면서 트랜드를 강요당해야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그 반대로 생각을 해봐~ 왜 이미 정착한 사람들을 강요하려 들지? 백갤이 그들에게 강요하는게 아니라 그들이 백갤에게 인정받지 못함에 억울해서 너희는 왜 이걸 인정안하냐고 강요하는 거잖아
그런면도 분명 있겟지? 옷좋아하는 사람들끼리 교류하고 싶은 맘일수도 있지 않을까?
형이 너무 좋게만 해석해주는 것은 아니고? 그들이 원하는게 교류라고 하기엔 빌런들은 늘 어김없이 기본이 안된 것들을 가져왔어 형이 말한대로 백갤러들이 정착한 탓에 보수적이거나 폐쇄적인 부분도 없진 않겠으나 그렇다고 해서 기본이 안된 것들마저 늘 수용해줘야할 의무란 없잖아 형 말 대로 빌런은 또 나오겠지만 그들은 또 자신의 클래식적 내공 부족을 패션적 개방성과 다양성이라고 합리화할거야 그런 빌런들에게 백갤러의 답은 늘 정해져있지~
맞아 맞는말이야. 할배핏할배핏거리는데 누가 교류하고 인정해주고 싶겠어. 지극히 당연해. 반면에 저쪽도 기본이 안된 옷이라고 쏘아붙일게 아니라 하나의 다른 장르로 인정해주면 아마 빌런마냥 미쳐날뛰는게 아니라, 잘 숙성된 다른 멋이라고 인정해주지 않을까?
내가 아직 빌런들한테 덜 시달려봐서 그런걸까?
58.233 얘 30만원으로 첫정장 뭐사냐고 물어보던 애네 ㅋㅋㅋ 열심히 배워나가라 이런 뉴비는 응원한다
할배핏 거려서 교류를 안하는게 아니라 그 이전에 그들이 백갤에게 인정받으려는 스탠스 자체가 기본이 안된 옷으로써라서 기본이 안되었다고 말하는데 그걸 자꾸 다른 장르라고 인정하라고 강요를 하니 매번 그런류 빌런들로 골치가 아팠던 거지~ 백갤이 그들에게 인정받아야 할 필요도 없고 아재핏 할배핏 개화기핏 뭐라고 평가하든 그들의 자유인데 마찬가지로 백갤도 기본이 안된 것들 거부할 자유 있는 거 아니겠어? 내가 볼 때 형은 덜 시달렸다기보다 과거 혹은 미래의 빌런 누군가는 그래도 기본은 되었던 옷이었음에도 억울하게 배척당했다는 전제인거고, 나는 지금까지뿐 아니라 앞으로도 빌런은 늘 기본이 안된 옷이었다고 보는 전제에서 차이가 있어~ 왜냐면 내 전제에서는 기본이 된 옷이었다면 인정해달라고 빌런짓 할 필요도 없으니까~
223.39는 다른 아이피랑 혼동한 듯 유동이래도 내 첫글은 7년전 반니 강남점에 대한 질문이었어 첫정장은 그보다 훨씬 전 백갤도 알기전에 지지엠티커에서 60여만원돈 주고 산 폴리 80%급 기본도 안된 쓰레기였고....
백갤러들은 무엇이 더 예쁜지 평가하는데 뛰어나진 않지만 그 반대지점에서 무엇이 더 엉망인지 평가하는데는 뛰어나지 더 예쁜걸 소화하지 못해서 배척하는 경우가 없지 않지만(광대다,디매로) 기본도 못 갖춘 엉망인것은 과감하게 내치는게 특기인데(닥눈삼,두번사입어) 왜냐면 기본도 안된 엉망에 치를 떨어본 경험들이 있는 아재가 주요 층이기 때문이다 백갤러에게 무시받고서 인정을 강요하는 빌런이라면 필시 이유가 있다 물론 기본 못 갖추고도 예쁠 수 있다 다만 그런 예쁨을 상처 있는 아재들에게 조차 강요하진 마라
기본이랑 과감한거랑 구분 못하는 백갤러들이 있더라
ㄴ뭔소리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맞아맞아 예쁨을 강요하는 것도, 그런 스타일을 받아들이자는 것도 아님 단지 마음을 조금 열고 바라보자~ 라는 뜻이었을 뿐~~ 띠동갑인 어린 친구들 자주 보다보니 그냥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좋은 글이네요. 공감합니다.
인정
물갈이해야함
좋은 글임. 근데 적어도 클래식에 대한 기본은 있어야 하는데 빌런들은.... 여튼 빌런들 때문이 아니더라도 좀 친절한 백갤러들이 되었음 해 ㅋㅋㅋ 아 다리고 어 다르니까.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department_store/268509?recommend=1&page=2
오냐오냐 할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