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토리아 종종 들리는데 물건도 괜찮고 대표님도 나쁘지 않아서
싫어하진 않는 샵임
근데.. 좀 영업을 좀 잘 하시면 더 매출 늘어 날 거 같다는 생각이 항상 드는게
이번 재팬라인만해도
정보를 일부러 많이 노출을 안하는건진 모르겠는데
블로그 공지나 이런거 보면 고구마 200개먹은 느낌임
링 팩토리면
뭐 무슨 패턴을 베이스로 했는지,
그 패턴을 베이스로 뭐가 어떻게 달라진건지,
블랙급인지 마에급인지,
어떤 번치로 가능하고 언제 살 수 잇는지 등등 좀 적어 주면 좋겠는데
뭐 프로모션 하신다면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어쩌고..... 적어 두심....
그에비해 ㅇㄷㄹㅇ는 다른건 전부 무시하더라도
그런건 진짜 잘함
블로그공지나 인스타 보면 굳이 연락해서 물어 볼 필요가 없음
가격, 재고상황, 입고날짜 등등등
그래 맞다. 이건 인정. 근데 매장가면 존나게 잘 설명해줘.
이번 재팬 라인 궁금하네... 나도 글쓴 형이랑 정확히 동일한 궁금증이 있었음.. 일단 253 패턴인지 여부랑,,, 블랙인지 마이스터인지 여부만 알려줘도 좋을텐데..가격이랑..
가서 입어보니까 253인진 모르겠는데 라마패턴 링마에보다 어깨 등판 더 편하고 프론트컷 예쁨. 단점이라면 중동이 상동대비 너어무 슬림하고 더블스티치가
더블스티치 좀 과하지않음? - dc App
수트에 더블스티치는 졸라 과하고 투머치한데 단품자켓은 더블스티치 있는게 좋지. 테토재팬 자켓은 더블스티치 거의 없다시피해서 아쉬움
역대 입어본 링자켓 링마에 패턴중 테토패턴이 어깨, 상동은 가장 편했고 중동은 좀 슬림했던 것으로 기억함
253 아니랬음. 핏넘버는 말 안해주고 자체패턴이라고만 대답해주심.
공감합니다. 마케팅능력 및 고객관리를 잘 안하는듯 - dc App
고구마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