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오늘 날씨가 선선하니 좋다가 또 덥다가 뭐가 먼지 모르겠네요

오늘 드디어 예전에 주문했었던 리버시블 자켓이 나왔다고 해

서 삼각지에 다녀왔습니다. 

근데 이게 중간에 디자인이 변화해 (알고 있었습니다)

리버시블이 아니게 되어서 뭐라고 해야할지 리버스가 안되는 

리버시블 자켓이라고 해야하나 뭐라고 불러야 할지 애매하네

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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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워낙 늦게 나와서 가을까지는 봉인이겠지만 가을에

청바지에 편하게 걸치면 이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따라

미색이 끌리는데 원단 선택이 좋았던거 같아 만족스럽네요.

간김에 자켓 2차 가봉도 보았는데 또 다 뜯어내셔서 사진은

찍을 수가 없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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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근에 라따몬따에서 1947 hbt 바지를 하나 샀습니다.

이 제품은 특이하게 og107 형태를 띠고 있으나 1951년부터 새

산된 og107과 달리 47년에 hbt로 만들어져 의미가 있는 바지

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빈티지 제품을 살때 가장 중요하게 하는것이 세월

에 따른 색감인데 색감이 너무 맘에 들어 구매하게 되었습

니다. 개인적으로 빈티지 특히 밀리터리류는 바지가 그나마

가장 클래식 의류와 녹여내기 용이한 아이템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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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바지가 너무 맘에 들고 직접 전화까지 해주시어 제품의 역

상와 가치를 설명해주시니 빠져버려서 시간이 난김에 매장

방문해보았습니다.

친절하게 소개도 해주시고 추천도 해주시니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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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간 코디 위에 프렌치 워크 자켓도 걸쳐보고 ㅎㅎ

안에 티만 회색으로 바꾸면 저렇게 톤인톤으로 입어도 참 이쁘

것 같습니다.

몇몇 빈티지 샵을 가봤고 각 샵마다 추구하는 방향이 있으시지

만 라따몬따는 확실히 색이 쎄고 전반적 퀄리티가 높은 것 같

습니다. 워낙 빈티지 의류에 대한 이해가 높으셔서 초보자분들

이 가도 추천받아 구매하기 좋을 듯 합니다.


좋은 주말 되시고 즐거운 옷생활 하시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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