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합격률 90프로에 매년 3천여명 의사가 나오는데
수익으로 살아남는 의사가 몇명이나 될꺼 같아?

심지어 로퀴로 욕먹는 로스쿨도
합격률 50프로에 매년 많아야 1500이라는데
의사들이 응급실 수술실 잠못자고 일해도
의사수 늘리는거 반대하는 이유는 관심없지?


그냥 돈 잘벌던 직종은 맞는데
이 직역에도 계층화 격차 양극화 심화 고착됐다

이름한번 남겨보겠다는 로망이나
돈 한번 쓸어담아보겠다는 탐욕 버리면
소셜포지션 조금 높게 책정된 소시민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