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밀라노 등 북부애들이 남부 븅신취급하자나 ㅋㅋ
거긴 전라도랑 경상도 지역감정은 애기들 장난 수준이고 ㅋㅋ

게으르고 할줄아는거라고 사기치고 마약팔고 마약빨고
하루벌어 하루먹고사는 버러지들 모아놓은데가 나폴리아냐?
그러다가 양아치새끼들이 영국식옷 한량짓하기 좀 불편하고 딱딱해서 개량한거 사람들이 이쁘다이쁘다 해주니까 마치 
지들이 무슨 정장의 본질인거마냥 징정한 신사의 옷인마냥 개지랄 마케팅을 존나게 하다가 지금의 이미지가 생겨난거지 ㅋㅋㅋ

그런 나폴리맛이 품격과 격식과 신뢰랑 연결된다는게 넘 웃겨
이태리남부 양아치새끼들 겉멋든 패션이 왜 클래식이 된거지 ㅋ
영국이나 프랑스면 말이나 안해 ㅋㅋ

분명 나폴리 가보지도 못하고 나폴리빠는 병신들 있을거같은데
거기 1~2월에도 그냥 재킷에 머플러정도만 둘러도 될만큼 따뜻하자나 ㅋㅋ
그래서 움직이기 편하게 한량짓할라고 어깨 패드도 빼고 바르카같은 쓰잘떼기없는 겉멋든 디테일 넣어놓고 이게 클래식이다 ㅋㅋㅋ?

정장업계나 세간에서 뭐라고 가르치는진 모르겠다만
뭐 애초에 그 이태리남부 범죄자 소굴의 양아치새끼들이 한량짓할라고 여차하면 패싸움 범죄짓하고 튈라고 만든옷이니 당연히 신체라인을 따라 자연스레 떨어지고 움직임에도 영국식보다 제약이 덜하니 전투용(니들이 말하는 비즈니스)으론 편안하고 좋을수도 ㅋ

그 양아치새끼들이 점점 커져서 마피아되고 정제계에 뿌리깊게 박히면서 이태리남부 패션이 점점 커졌다는게 합리적인 추론이지 ㅋㅋ

근데 그걸가지고 수트의 정답이니, 본질이니, 기본이니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ㅅㅂ 웃기지도 않는다 ㅋㅋ
너넨 그냥 이태리남부 쓰레기새끼들한테 놀아나는거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수트의 기본이니 뭐니 쌉소리고만하고 그냥 편하게 멋부릴라고 입었다해 ㅋㅋ그러면 누가 뭐라하냐 ㅋㅋ
니들 취향이 그렇다는데 ㅋㅋㅋㅋㅋ

근데 그마저 멋은 커녕 찐따 할배맛나게 입는 병신들은 대체
왜 사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걍 패드 이빠이 넣고 어깨라도 있어보이게 하고 댕겨라 ㅋ 뒤에서 보기 존나 추하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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