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벌 안되는 수트에 빵꾸가 났어요. 계속 되는 술자리에 살찌고 오래 입다보니 빵꾸가 났네요. 사랑하는 와이프는 나름 신경 써준다고 크린토피아에 6만원을 주며 6cm 빵꾸를 메꿔달라 했네요. 사는게 참 팍팍해요. 애가 둘이면 그런건가 나만 그런건가. 많은 질문이 드는 하루입니다. 우리 백갤 형님들은 항상 새 옷 입으며 승승장구 하길. 술 취한 아재가 한 자 적어봅니다. - dc official App
패치워크 수트로 리폼했네 형 처자식먹여살리느라 고생이많어.. 행복하자
에고 형 힝내 홧팅 낼 출근 잘하궁
행님 멋지세요 . 늘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유부 화이팅
힘내요 형 - dc App
아... 형.... 형 그래도 형을 많이 아끼시는것 같네
이런게 옷쟁이들 똥폼 잡고 머리에 기름 바르고 착샷 찍는 것보다 몇 만배 더 멋지네
인정... 맞습니다..
ㅠㅠ 너도 그 열등감과 피해의식을 언젠간 극복하길 바랄게 - dc App
근데 저걸 6만원이나 주고 참... 좀 아깝네
형님.. 진짜 본 받을만한 점이 많습니다. 다들 그렇게 살아요ㅋㅋ 진짜 소수만.부모 잘만나서 펑펑쓰고 살죠. 형님도 승승장구 하시기 바랍니다
형 별탈없이 잘 지내지? - dc App
간만에 백갤 댓글 참 훈훈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개인적으로는 아내의 마음이 너무 예쁘긴 하지만..6만원 쓰고 패치워크 보다는 6만원 더 주고 위 형 말처럼 짜집기 추천 ㅎㅎ
화이팅! 그래도 신경써주는 와이프 만나서 형은 복 받은겨 - dc App
멋지다 힘내자!
6만원...? 형.. 생활의달인에 나온 의류 케어 해주시는 분한테 맡기면 티 전혀 안나게할수있는데ㅠ
멋지네요. 옷이 문제가 아닙니다.
6만원은 좀 아깝지만. 그리도 멋져횽
돈은 좀 아까워도 와이프 분이 귀여우시다
힘내자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