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최고 온도 34도인 수요일 올블루 복장의 착샷과

불소의 어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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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불소가 가진 수트 중 제일 시원한 것입니다.


콜롬보 리넨, 면, 실크, 혼방으로 저 작년에 시스템으로 하면서

캐주얼이라 언컨에 어깨를 뽀까시 카마치아로 하였습니다.


아주 가볍고 얇은 시어서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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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 리넨으로 아주 옅은 블루이며,,


포켓 스퀘어는 리넨이고,


신발 슬립온은 얇은 스웨이드에

앞 부분 전체 펀칭이 있어 가볍고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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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여름적인 색상이 블루로 옅은 색상일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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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온도 34도가 되면

수트나 재킷으로 복장을 꾸미기가 쉽지 않을 것인데,


오늘의 복장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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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기다 복장 전체가 가볍고 대단히 시원하여,


더운 날 보는 이로 하여금

청량감과 편안한 느낌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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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멋진 아름다운 여성분의 결혼식 사진을 올리니,


열등종자들이 기회다 싶은지

도촬이다 아내를 놔두고 딴 여자를 본다 하였는데,


병신같은 넘들 그러니 여자들이 좋아하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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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여성 분들 저 불소에게 사진찍히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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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10장 정도 찍었ㄴ느데,


그러는 동안 우측의 여성분이 살짤 휠끔 보고

좌측에 있는 분에게 말을 하였습니다.


멋있어 찍는 줄 알았고, 저 불소가 찍는 줄 알았습니다.


결혼식에서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몇십장 찍었는데,

신부 친구들 사진찍는 것을 위의 분들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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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여성은 누구든지 멋있는 넘에게 관심을 받는 것을 대단하 좋아합니다.


그렇지 못한 찌질한 남자에 관심을 받으면 혐오감을 느낀다고 하는데.


사람이 많지 않는 자리였으면 멋있다고 한마디 해 주었을 것입니다.


눈치가 말을 걸어주기를 바라는 것 같았으며, 제 주위에 다니고 하였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멋있는 여성에게 호감을 많이 나타내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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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불소 어려운 시절 멋있는 남자가 없던 젊었을적 부터

멋에 맛이 심하게 가 여자들 많이 따라 너무 먼길을 돌아왔습니다.


섹스 중독에 걸려 꽤락에 심하게 빠져 무너져 보았고요.


그러다 패션 블로거로 활동하면서 여자가 따르기 시작하여

많은 티비 방송 출연으로 멋진 여성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4년 전 저 불소를 좋다고 대구까지 자주 내려온

강남족 여성분을 만나면서 8개월 동안 잠자리를 같이 하지 않았습니다.


저 불소가 서울에 가면 호텔도 잡아주고

역에 차를 가지고 나와 대구로 내려올때까지 같이 다니다 시피 하였고요.


한번은 우포늪을 가고 싶다고 하면서 친구와 대구로 내려왔는데,


친구에게 잠자리를 같이 하면 영원히 보지 못하기에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니,


친구가 하는 말

그것은 여자를 약올리거나 아니면 성불구이겠지요~~! 하여

한대 맞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 불소 아무리 멋진 여성을 만나도 절대로 껄떡되지 않습니다.


먼저 제가 가진 멋으로 남자의 어떠함으로 흔들어 놓기는 하지요.


진정 멋을 알면 여성에게 껄떡되지 않습니다.


여심을 흔들고 울리지요.


위에 말한 여성

저 불소를 보러 당일로 대구에 처음 내려오는 날

올라가면서 눈물을 보였고,


서울서 만나면 같이 돌아다녔는데

백갤에 관계된 멋쟁이들 숍에도 가고 하였습니다.


저 불소 여자를 보면 멋으로만 먼저보지

육체를 절대로 먼저 넘다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성들이 끼를 부려도

저 불소 과거에 너무 심하게 놀아

가시나 까부네 너가 얼마나 놀아봤냐 하는 느낌을

가지게 되면서 성욕이 먼저 생기지 않습니다.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저 불소 섹스에 심하게 빠져봤습니다.


그래서 여성들이 끼를 부리면

까부는 것같이 생각되고 시시하게 보이면서,


곧잘 하는 말이 나 엄청 뜨꺼운 사람인데,

기름을 부어 넣으면 책임을 지실렵니까~~! 라고 합니다.


멋을 알고 가진 남자는 멋진 여성을 만나도

마음을, 여심을 흔들려고 하지

어떻게 해볼까 하고 껄떡되지 않습니다.


모든 동물은 암컷이 발정으로 숫컷을 꼬시지,

숫컷이 암컷을 먼저 꼬시지 않습니다.


숫컷은 자기의 강함만 보여줍니다.


굶주린 것들이

발정기도 덜 되었는 것에 코를 갖다되고

되지도 않는데 올라타고 넣지도 않고 흔들고 하지요.


여성들은 가까이 가면 멀리 가기에 스스로 오게끔 해야 됩니다.


저 불소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60세가 넘어 돈없이도

20살 아래의 멋진 여성을 만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저의 숍 지인 40대 멋쟁이 남자들이 여성들을 만나

저 불소 얘기를 하다 보면 이사람 좀 불러내라 하면,


지인들이 아내에게 카드 한장 받아 쓰고

폰도 아내 명의로 되어있다고 하면,


비즈니스를 하니 밥먹고 커피를 마시겠네~~, 하면서

남자를 만나는데 커피 마시고 밥 먹으면 되지

뭐가 더 필요하냐 하였다고 하고,


저 불소에게 77년 생이다, 75년 생이다 하면서 나오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지인들이 호텔은 하면,

그 것은 먼저 좋아하는 사람이 하겠지 하였는데,


저 불소 멋으로 유명세를 탔는 것은 즐겁지만 ,

과거의 행적으로 띠 동갑의 이쁜 아내 불소녀의

관심에서의 감시에 꼼짝도 못합니다.


길에서 숍에 사람이 보는 앞에서 울고 불고 난리가 나는데,

진정한 남자는 여성을 울릴줄도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멋진 여성분의 결혼식에 주례를 하였던 목사님이

오늘 신부의 어떠함으로 비스포크 수트를 하러 오셨습니다.


슐레인으로 하기로 하였고, 나중에 여성 분이 오실 것인데,

올블랙 복장의 멋진 여성의 언니에 관해 물어보고,

백갤에 열등종자들 이야기도 할 것입니다.


병신같은 넘들~~~~~~

그러니 여자도 없어 맨날 부정적인 것만 내놓고

컴퓨터와 폰만 보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