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에서 물러났지만 타고난 센스와 다년간의 노하우로 익힌 비법을 순차적으로 공개해줄게 좃밥들은 모니터가 닳도록 보고 연습해라


1편으로 헌팅술집, 나이트 같은 공간에서의 헌팅에 대해서 알려줄게


개좃밥들은 일단 이러케 시작하지 좃밥찐따들끼리 모여서 헌팅술집이나 나이트를 가지

그래도 나름 용기내서 갈 정도면 찐따지만 허세를 장착한 놈들이야 근데 여자앞에만 가면 존나 작아지고 화장실 가서 담배 필때나 표정 시발 존나 쎄지


암튼 이런 새끼들이 헌팅술집가서 병신처럼 술도 시키고 안주도 시키고 나름 풍성하게 시켜서 지들끼리 존나 먹으면서 돈 존나게 쓰고 누가갈래 가위바위보하고

니가가라 싫다 가위바위보 졌는데 안가고 이지랄하면서 시간다 보내면서 주변만 존나 기웃거림


기껏해야 등 떠밀려 가는놈이 이따위 멘트를 던지지 "저기 몇명이서 오셧어요?", "저 게임에서 져서 그런데" 그냥 시발 죽어라


형이 알려줄게


일단 술집을 가면 돈을 적게 써야될거아냐 일단 안주 존나 싼거 소주 한병 딱 시켜서 남자 둘이서 딱 한 병 갈라먹고 딱 고정도에서 시작하는거야

돈은 합석 되면 써야지 아껴아껴 1병 갈라먹으면서 어디 여자가 몇명있는지 스캔을 쫙 해둬

그리고는 이제 자신있게 가는거야 한 명이 가는거다 "야 혼자 못가겟어 같이가자..ㅠㅠ" 씨발 새끼 뺨 때린다 여자만나지마 이런새끼는


본론으로 돌아가서 지방것들이라면 일단 서울에서 사투리 버프 장착하는게 좋다. 똑같은 몇명이서 오셧어요도 사투리로 쓰면 버프 존나 받는다


 - 다짜고짜 안녕하세요~ 어 여기 딱 저앉으라고 자리 비웠놧네요 하면서 앉으면 표정이 씹되거나 네 머 앉으세요 이지랄하겟지 자신감 있게 앉아서 메뉴를 삭 스캔하고

안주를 머 거의 다 먹었다 그러면 팔을 살짝 친다던지 약간의 스킨십과 함께 와 배고프셧어요? 엄청 드셧네 나 돈 개많은데 안주좀 더 시켜드릴까요?"

이런 멘트나 "와 시발 진짜 나 너무 이뻐가지고 오늘 여기 안오면 죽을거같아가지고 왓잖아요" 재밋게 던지는 거야 테이블 가서 첫멘트는 원하면 몇개더 알려주지


진짜 안주 사주세요 이런다고 당황하지말고 그런 경우에는 "아 기다리 보세요" "사장님~~ 여기 젤 비싼 아주 멉니까" 하면서 좀 시발 재밋게 누가 봐도 장난치듯이

이러케 할 수 없냐?


그리고 분위기를 어? 재밋게 유도하면서 술 한잔 안 주냐면서 진짜 막 서운하다면서 술한잔 주면 진짜 오늘 그냥 바로 집에 뛰어가서 엄마한테 자랑할거라고

이런 드립을 치면서 내친구 존나 개잘생겻다 그럼 데리고 와보세요~~ 막 이지랄 한다고 이러면서 합석이 되는거야


자 이제 다음 합석이 됏어 그면 시발 변호사, CEO머 이딴 드립 치지마라 제발 실제로 그런 직업이라도 그런거 재미존나 없고 그냥 시발 아무도 안믿어

명함꺼내는 개병신 짓은 더 하지말고


이런것도 좀 재밋게 나 편의점에서 일한다고 세븐일레븐 존나 개빡시다면서 더 오바를 하면 아 이게 구라구나 라고 생각한다고

아니면 엄마한테 용돈 받는다고 너무 말도안되는 농담들을 자꾸 던지면 오히려 아 이새끼 머있구나 생각한다고

안되면 이런것도 괜찮지 나 대기업다녀 세븐일레븐이라고 거기서 일해 나 30분잇다가 일하러 가야된다면서 빨리 먹자고 이런 드립? 응?


오키? 이제는 머 시발 자연스럽지 게임 한두개 삭 하고, 이런거 좋다 와 너 가슴 개크네? 아니 진짜 너무 커가지고 신기해서.. 하면 그냥 조아가지고

말은 미쳣냐? 하지만 속은 좋아 죽음 그럼 게임끝이다 가릿?


반응 좋으면 중간중간에 쓸 센스있느 드립들 몇개 알려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