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 전이라 그런지 반응이 뜨뜻미지근 하지만 오늘 일이 없어서 시간이 많은 관계로 2탄 까지 간다.


2편 게스트하우스편


- 게스트하우스가 한 6년전? 그정도부터 핫해진거같은데 내일로를 시작으로 청춘들의 국내여행이 급격히 늘어난 것도 한 몫 한 것같애

아무튼 게스트하우스가 먼지는 다들 알테고 그냥 싼 맛에 기숙사 마냥 모르는 사람드리 모여서 자는 숙박시설이고 대체로 화장실이라든지 샤워실 등 공용시설을 공유하지


근데 게스트하우스는 파티라는게 있단 말이야? 좃밥들은 이 파티가 핫하다는 정보를 어디서 듣기는 들엇는데 또 허세가 그득차서 찌질이들이 모여서 게하 파티를 가자

요지랄을 한단 말이지?


먼저, 전국 게하 동향에 대해서 언급하면

일단 핫한게 동해안 속초, 강릉 요쪽 그리고 제주도인데 (서울은 언급안할게)


제주도는 일단 좀 좃같은게 협재쪽이나 제주시쪽 게하 아니면 2차 나가면 머 처먹을데가 없어 불편해

근데 반대로 말하면 제대로 먹이면 아무도 모르는데서 가능하다 이말이지


1차 끝나고 2차 먹을라는데 가면 막 시발 까매 보지 벌려도 구멍을 못찾을 정도로 어둡고 막 그래


암튼 동향은 그렇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게하 파티에서 성공할라면 잘들어라. 일단 파티에서 인싸가 돼야돼 왜냐하면 아주 극 성수기에도 남녀 구성비율이 좃망이거든

그 여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을라면 좃밥 처럼 있으면 안대 너무 당연한건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줄게


일단 첨보는 사람들이 모이고 여행이라는 형식적인 명분으로 만들어진 이 모임의 성격상 대게 분위기가 처음에 서로 눈치보고 조용할거란 말이야

모임시간 즈음해서 천천히 가서 분위기좀 보고 사람 몇명이나 왓나 보고 사람 없다 그럼 밖에서 담배하나 펴 사람 올때까지 기다려


어느정도 왓다싶으면 슥 들어가는거지 적당히 여자근처 너무 티나지 않게 바로 옆쪽 아니면 대각선 정도


조심해야될게 이게 여행이라는 코드로 만낫기 때문에 너무 대놓고 저 여자 꼬시러 왓어요 하면 거부감이 생긴다고


그즈음에 자리를 잡고 이제 처먹으라고 막 맥주하고 줄거야 그럼 자연스럽게 아 어디서오셧어요? 여행은 언제까지 하세요 이런 시덥잖은 개소리하면서

자유로운 영혼인 척 개폼좀잡으면서 여자와 남자에게 번갈아가면 말을 걸어주는거지 절대 여기는 소극적으로 말걸어주기를 기다리면 안된다?

오히려 여기는 말걸 기가 쉽단말이야 여행이라는 공통된 주제로 말을 걸면 되기때문에


술도 좀 오르고 약간의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추파도 좀 던졌다 그럴때 이제 파티의 마지막즈음이 되면 알아서 기회를 만들어주게돼있어


설거지 게임이니 이딴거시키면서 자기들 일안할라고 용쓰거든 업체사장들이 그러면 그냥 머 자원해서 설거지하실분~ 이지랄 해주면 바로 땡큐지


추파 던진 년 가리키면서 저 얘랑 설거지하면 할게요~ 이지랄하면 막 시발 난리나는거야 여자가 막 니 팔뚝 때리면서 미쳣냐면서 나 안한다고 막ㅇ ㅣ지랄한다고


그거 말만 지랄하는거지 좋아죽는거지 설거지야 니가다하면대 자 이제 거의 반절은 완성된거야


이제 야 앞에 머 조개찜 좃나 마싯는데 잇다 가자라던지 마싯는데 있다 먹으러가자 하면서 가면 이제 머 게임 끝이지


게하는 좀 두서없이 써서 한 가지 팁을 알려주면

헌팅의 기본은 사전 조사야 어디를 가도 주변에 어떤 술집이 있느지 2차로 어디를 데리고 갈 수 있을지를 염두에 두고가야대


잘해가지고 데리고 나왓는데 어디가지? 어디가지? 이지랄하면 텐션 다 떨어지고 여자집에간다 적당한 룸 여자가 선택할 수 밖에 없을 만한 무언가가 있는 그런 2차장소


궁금한거 댓글달면 소상히 알려줄게


퇴근해야지~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