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여기 남자들은 여성스러운가요 쓴 분이 남편 예복 검색하러 온 예비신부라던데 ㅋ


남자는 너무 꾸미면 부담스럽고 로션하나만 쓰고 옷도 구겨진거 입은게 낫대...


남자를 외모로 안보는 엄청 털털하고 개념이 있는 여자 발언 같지? 혹하지?



노총각들 세겨들어


지들 편할려고 + 남자 막 다루려고 짠 프레임이야...



그런거에 속아서 결혼하잖아?


진짜 남편에게 허락되는건 1+1 로션과 샴푸 뿐이고


옷도 안다려주고 뭐 좀 사볼라 하면 남자가 무슨~ 입에 달고


축구나 야구 보여주면 엄청난 호의 베푸는 줄 알고


사장님이 망했어요 같은데서 팔 셔츠 사오고


반면 자기는 내가 주는 돈으로 매달 화장품 최고급으로 바꿔쓰고


화장실에 샴푸 린스통이 6개야 종류별로...


겨우 스타일러 하나 내가 고집해서 샀더니


잠깐 나갔다 온 자기 옷도 냄새 뺀다고 열심히 돌리고


내 옷은 아저씨는 그래도 된다고 뒷전


어휴......... 내 얼굴에 침 뱉기인거 알지만 익명으로라도 쓰고 간다



추가)


여자력 높은 여자 만나라 일본서 유행이라던데


내 남자가 멋있으면 좋겠다며 어울리는 색으로 니트 짜주고 그러더라


꾸미면 부담된다는 따위의 접근과 얼마나 다른지... 진짜 개념녀는 그런 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