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피티 참가중이라 바쁜지 참가업체들의 어그로성 화제는 확연히 줄어듬. (물론 우연일수도 있지)

병신 맞춤업자 상위 그레이드에 끼어볼려고 좃같은 말 만들어서 깝치더니

아니다 싶었는지 섞을 상대를 골라 상대를 공격하는 전략으로 바꿔서 간간히 글올림. 너무 티난다는 극딜 당한후 고객 요청사항 반영한 것으로 보임.

그러나 내가 볼땐 다 병신...

그말이 맞다 한들 자기가 잘하면 잘하는거나 말해라. 남 까제끼면서 어그로 끌고 사기 안당할려면 우리한테 오라는식이 아주 수준이하 병신짓거리로 보임. 알아서 판단한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