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역겹지


옷이 어쩌구 뭐 어째?

집이 어쩌구 차가 어쩌구

가끔 댓글에서 싸우는거보면 초등학생보다 더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는 전문직이네 소득이 어떻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제 30대가 됐는데 여기 활동하시는 분들은 보통 동년배거나 나이가 많겠지?


여기 사람들이 내가 평소 마주하던 대한민국의 중장년이라고 생각하면

아주 온몸의 털이 다 선다


남에대한 이해심도 없고, 자기 말이 무조건 옳으며, 의견토론에 보수적이고

뒷담화를 즐기며, 나이를 먹으면서 생기는 인품이 전무한 족속들이지


여기 활동하면서 겉치장에 완벽함에 대해 고민할바에

내적 소양을 기르는게 어때? 그렇게 살다가 가족한테 분명 버림받을거야 ㅠㅠ 평생 꼰대들 소리들으면서


근데 보통 꼰대들은 본인이 꼰대인지 모르지 내생각에는 그냥 그렇게들 살다가 죽으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