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가 다 내쫓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페나 인스타서 보고 쪼로로 와서 동네 아주매미들 마냥 헐뜯고

이상한 소문내고


뭐 디시는 다 그런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만그래

이제는 웃기지도 않는다 3~4년 전만해도 여기서 놀던사람들 실제로 만나서 형저백을 하니 어쩌니

그래도 한국에서 그나마 복식 토론이 활발한 커뮤에 속한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존나 한심하지않냐?


차라리 최근에 뉴백갤핏 할배핏 얘기나올때가 가장 건설적이었지


니네같은 앞뒤 꽉막히고 슬슬 여성호르몬 나와서 뒷담화하고 븅신같이 구는 사람들만 남아서

정보얻으러 온 사람들도 다떠나고 기존 사람들도 다 떠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니네가 어디 테일러샵에 영향준다고 평가질도 하지못할걸? 병신들만 남아서 떠드는데 누가 관심갖겠냐?


핏이 할배핏이 아니라 여기는 그냥 동네 노인정 수준된거지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살따리가 70한테 꼰대짓하고 70따리가 60한테 꼰대짓하는데 그 꼰대짓들이 전혀 생산적이지 않은

종로에서 여자꼬실때는 건강한척 팔팔한척하다가 전철만 타면 자리싸움하려고 젊은사람들한테 눈 부라리는 그런 부류


여기는 '노인정갤러리'나 1호선갤러리로 바꿔야할듯 핏도 마음가짐도 인품도 딱 그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