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젊고 허우대 멀쩡한 보험팔이충들 외제차 이쁜여친 고급 아파트 허세가


뻔히 하루살이들인거 이성적으론 알지만 ㅂㄷㅂㄷ 열폭하게 됨


의사든 자영업이든 존나 젊을때 개고생해서 정당하게 성공한 애들 딸린 아재들

탈모 오는데 머리 안심고 피부관리 안하고 폴쉐 페라리 사진 올리는거 보면 하나도 안부럽고 뭔가 흐뭇하게 바라보게됨

짜식 고생했다 근데 부럽진 않다 이런 마음?


특히 와이프도 안이쁘면 오히려 존나 불쌍함


시발 고작 저런 와이프 얻으려고 아둥바둥 노력했을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