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금,토 복장과 함께 한 셔츠 착샷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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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이 금요일 최고온도 30도의

면 아사 100% 엠보싱 셔츠와

제냐의 아주 얇고 가벼운 울100% 팬츠의 복장으로

셔츠와 팬츠 둘다 아주 가볍고 시원한 소재입니다.


우측은 최고온도 27도의 토요일 복장으로

셔츠는 6~7년 전 유행하였던 폴로 패치워커이며,

팬츠는 아주 얇은 면100% 여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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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불소 기본적인 네이비 ,

차콜 그레이, 그레이도 잘 어울리지만

복잡하고 화려한 색상들도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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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어떠함이 있는지,

파란만장한 삶을 살다 무너져

다시 살아나 포스가 강해 그런지,


모든 색상을 잘 받아들이고 순화시켜

어울리지 않는 색상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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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말하지만 올 블랙이 잘 어울리면

어지간한 모든 색상이 다 잘 어울리고고,


올 화이트가 잘 어울리면

어지간한 모든 파스텔 톤의 색상이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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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색상인

빨. 주, 노, 초, 파, 남, 보의 원색을

모두 희석하면 블랙이 되고,


파스텔 톤의 빨, 주, 노, 초, 파, 남, 보를

모두 희석하면 화이트가 되기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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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색상의 배열은 본인이 찾아야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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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불소 올 블랙도 잘 어울리고,

올 화이트도 잘 어울립니다.


올 블랙과 올 화이트 복장 착샷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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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신체적인 조건과

보모님과 과거 운동과 주먹으로 당대에 최고로 알아주었던

외삼촌들의 강인한 정신의 영향을 물려받은 것도 있지만,


과거 격동기의 대한민국 어두운 세계와

세월이 그렇게 만들었던 것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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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1985~1989년까지 4년 살고,

1994년까지 들락 탈락하면서

뭔가 모르게 한국인을 무시하는 일본인들에게도

그것도 멋쟁이가 많은 밤의 세계에서도

한국인 존재를 드러내면서도

절대로 지지 않으려고 하였지만,


청소년 시절부터 남자의 어떤 면에서는

절대로 지지 않으려고 하였습니다.


상대가 인정을 하면 양보를 하고

서로 좋아하게 되었지만요.


(아래 셔츠들은 린넨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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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내 잘난 맛에 과대가 걸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살다 18년 전 추락을 하여,


지옥 같은 지하 음부에까지 떨어져

한 치 앞을 볼 수 없어 헤어 나올 수 없는 상황에

모두 인간 안되다고 하는 저 불소를

지금 다니고 있는 교회 목사님이

빛을 비춰주고 손을 잡아주어

지상에 올라오니 모든 만물이 달리 보이고

모든 색상들이 뚜렷하게 확실하게 보이면서

자연의 만물에서 나타나는

아름다운 색상의 배열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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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의 배열과 조합은 자연에서 찾아야 됩니다.


나무 색상이 잎의 그린과

줄기의 브라운이 서로 잘 어울리고,


산의 나무가

하늘의 배경 아래 멋지게 있는 거와 같이

하늘 색상 블루와 잘 어울리고,


하늘 아래 멋진 대리석 건물이 있는 거와 같이

대리석 색상과 하늘 구름 색상인

라이트 그레이 밝은 옅은 회색이

하늘 색상 블루와 잘 어울리고,


최고의 보색대비 블루 앤 오렌지가

해지는 노을에서 나타나는 거와 같이~~~~~~


그리고 자연에서 나타나는 모든 만물의 채도 색상도

햇빛의 강약에 의해 나타납니다.


그런데 욕구가 많으면,

욕구에 의해 내가 볼 것만 보지,


모든 만물에서 나타나는 아름다운 색상의 배열을

무의식적으로 볼 수가 없습니다.


멋에서 형태와 모양은 사람이 만든 것이고,

색상은 햇빛에 의한 하늘에서 준 것이고,


처음 사람의 복장을 보면

찰나이지만 색상이 먼저 보이고

형태와 모양이 보입니다.


그러니 복장의 멋에서는

자기한테 어울리는 색상의 배열이 먼저라,


멋에 고수가 될려면 색상을 다룰 줄 알아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