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가 쏟아지고

하루 종일 엄청 비가 온 어제 수요일 복장의 착샷입니다.


최고온도 31도 였지만,

오늘과 달리 비에 덥지 않은 어제,


바람막이 같은 안감이 없고 얇은 레인코트에


어깨 견장이 있고,

아시(목) 안쪽과 소매 끝에 이쁘게 배색이 되어 있는

많은 비가 오는 날 어울리는

채도가 낮은 반소매 캐주얼셔츠와


채도가 낮은 여름용 얇은 면100%

카모 플라쥬 카고 팬츠와


비에 강한 합피 슬립온으로

많은 비가 오는 날 적합한 복장을 꾸미고,


평소보다 많이 일찍 집을 나서

다쳐 아직 낫지 않은 무릎을 가지고

폭우 속에 승용차로 울산에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어제 평소보다 많이 일찍 착샷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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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여름 옷장에

여름용 레인코트가 하나 있으며 아주 요긴하게 쓰입니다.


저 불소에게는 찻샷올린 것과 비슷한

더불 견장으로 된 완전 방수 레인코트가 하나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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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나이들면

멋이 더 없이 필요하고 소중한데,


옷을 입는 다는 것에서 복장을 꾸미고

준비한다는 개념으로 넘어가야 됩니다,


자식이나 며느리, 손자, 손녀도

멋있는 아버지,할아버지를 자랑하고

자존감과 자부심을 가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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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대마로 아무리 비가 와도 끄떡없고

대마의 기모(잔털)에 의하여 방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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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청난 빗 속에서 3 년 전부터 단골이 된

울산 신정시장 팔복 떡집 대표님의 만나고 왔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2년 전 것으로

좋아하는 여름 복장인데,

작년에는 한번도 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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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나 갈 늦은 나이에

업을 할라, 블로그를 할라, 백갤에 활동할라

참 열심히 바쁘게 삽니다.


아직 아름다운 딸이 결혼을 하지 않았고,

아들놈이 7월27일 제대를 하면

다시 대학 1학년으로 복학을 해야 되는데,


이렇게 사는 것은 대단한 축복일 것입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 수 있을지~~~~~!



75세 까지 이렇게 살 수 있으면,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들은 시점에

젊은 분들의 미래에 빛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