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시계 관련 댓글도 그렇고


옷 얘기 할때도 그렇고


뉴병신 애들은 확실히 1순위는 '과시'인듯해


패션의 제 1목적을 과시에 두는게 꼭 잘못된 것은 아니지


내세울 만한게 '당장에 보여질 것'이 전부인 상황이라면 더욱.



흡사


누가 봐도 안건드릴 강한 애들은 남 신경 안쓰고 가는데


적당히 강한데 쎈척 하고 싶은 애들이 더 화려하게 문신하고


길거리에서도 과장되게 건들거리는 것 처럼.




옷에 돈 쓰지 말고 집이나 사라까지는 너무 나간 것 같고,


흠 없는 옷 수준 정도로 갖춰 입고, 


당장 눈에 띄지는 않아도


내 직업과 능력, 행동이 내세워질때


근사함을 더 해줄 옷 정도까지만 챙기고 나면


자기계발이나 성장에 돈과 시간 쓰는게 답이다.




그러다 여윳돈 생길때마다 


자기만족으로 옷, 구두 하나씩 사며 즐기면


오늘 아나운서 뉴스마냥 허튼짓 하다 걸리는 넘들보다 


훨씬 건전하고 근사한 취미생활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