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본인은 죶소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간신히 공치러가는정도 의 삶을살고 있다

올봄에 단톡방초대해서 들어가보니 형님~ 이지랄떨면서 친목질함
압구정 ㅇㅇ커피숍에서 만나기로 했다길래 짬내서 한번가봄

그냥 다들 평범함 (못생기고 키작음) 멋은 많이 부렸다만
통밥으로 그냥저냥 사는애들이구나 싶음 학력, 재산 별볼일없음

남자들끼리 둘러앉아서 옷얘길 하더니 은근슬쩍 지지랑 + 남까는 얘기 함 그렇게 한시간을 주접을떨더니 사진을 찍자길래
아 이 병신들이랑 엮이면 나도 병신되겠구나 싶어서 거절하고
바로 나오고 단톡방 나감

아마 그날 밤에 남자새끼들 끼리 와인쳐마시러 간걸로 알고있음

야 죶목질새깨들아 주제에 맞게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