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가 후기를 올린 배경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ㅇㅇㅇㅇㅍ에서 옷을 해입고 한동안 바빠서 옷에 신경을 못썼었습니다.

백갤을 원래 하는것도 아니고 가끔씩 구두 어느브랜드가 이슈인가 할때만 들어왔었습니다.

ㅇㅇㅇㅇㅍ도 어떻게 돌아가는지 신경을 못쓰고 한동안 로그인도 안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ㅇㅇㅇㅇㅍ에 로그인해서 라운지 글을 봤는데

어느 고객 한분이 장문의 글을 썼습니다.


글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정확하진 않습니다.)


"기대" -> "기다림" -> "초조" -> "흥분" -> "어이가없음" -> "손이떨림" -> "극대노"


뭐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초고가의 옷을 주문했는데 예상 도착일보다 한달도 더 넘게 걸려서 왔지만

온 옷에는 중요한 옵션이 빠지고 원치 않는 주문한 것과 다른 옵션에 가격은 그대로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글에 사장은 장문의 댓글을 달았습니다. 책임지겠다는 말 보다는 온갖 변명(사실일지언정)으로 1만자는 돼 보이는 댓글이었습니다. 확실히 책임지겠다는 내용도 아니고 서로 같이 잘 대화를 해보자 뭐 이런 얘기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예전 옷 실패율은 10~20%(옵션에러, 옷핏 자체의 실패 제외) 였는데 최근 90%에 육박한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상황이 이럴진대 후기를 보면 평점이 매우 높습니다. 그 이유는 4점 밑으로 주면 다음부터 옷을 팔지 않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ㅇㅇㅇㅇㅍ의 실력이 높아지면 가격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실날같은 희망을 가지고 낮은 평점을 주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평점이라는게 무엇입니까? 옷의 있는 그대로를 가지고 평가해야 하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미래에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뭉게구름을 가지고 심리를 압박해 평점을 조작하는 짓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는 일본 야쿠자들이 쓰는 수법입니다.


이에 저는 분노하여 이곳에 진실을 전파한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들키지 않으려고 한가지 사실을 다르게 말했으나 대표의 집념때문인지, 이사의 회한에 사무친 기억때문인지 저를 바로 잡아냈더군요.


저는 최근에 심리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전문가가 판단을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회사의 행동은 소시오패스의 행동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ㅇㅇㅇㅇㅍ에서는 정상인은 백갤에서 활동하지 않는다, 그런곳에서 있지 말라고 하지만, 이는 마치 사이비 집단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어울려사는 정상사회를 비하할때 쓰는 방식입니다.


말투는 거칠지언정 자유로운 사고와 개성을 뽐내는 익명게시판인 이곳 백갤과

후기나 조작하고 책임질줄 모르며 에러율이 90%에 육박해 초고가의 원단과 옵션으로 주문한 고객을

"기대" -> "기다림" -> "초조" -> "흥분" -> "어이가없음" -> "손이떨림" -> "극대노"

하게 해놓고도 대외적으로는 모든것을 감추며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는 회사

둘중 어느곳이 정상이고 나머지 하나가 비정상인지는 미래의 피해자일지도 모르는 여러분이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장은 변명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분노때문에 백만원 이상의 옷을 망치게 되어

진실을 밝힌 한 사람을 이잡듯이 찾아내 차단을 시킨단 말입니까?


ㅇㅇㅇㅇㅍ에 소중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다른 임직원들은 무슨 잘못입니까?

고객들은 무슨 잘못입니까?

경제 활성화를 위해 창업을 지원하는 국가지원사업도 지원했었다면 우리들의 세금이 나갔을지도 모릅니다.

5점에 수렴하는 거짓된 후기를 보고 옷을 맞추는 선량한 사람들은 무슨 잘못입니까?


유어오운핏 사장은 이 글을 본다면 연락을 기다리지 말고 저에게 먼저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런 날이 올 것을 예상했고 그전에 나눈 모든 대화 내용(사진포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 글은 사실을 기반으로 쓰여졌고 단순한 비방이 아닌 선량한 다수의 피해자를 구하고자 공익의 목적으로 쓰여진 글임을 밝힙니다.





태그 : 유어오운핏, 온핏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