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골프,가구 순으로 취미생활 하고 있지만 옷에서 빨리 넘어 온건 다행이라 생각한다.. 특히나 금수저도 아닌데 자기만족으로 위로하면서 sns자랑하려고 아톨이나 하이앤드 지름신고하고 댓글빨리고 한번 입고 나면 그 후론 현타오는 기분 잘 안다..
그게 다 어울리고 멋져서 빠는게 아니라 잠깐의 지름이 부러워서
그러는게 다인거 같더라

나도 인스타는 잘 안하지만 카페활동으로 그런기분 느끼다가 현타와서 다른취미 생기니깐 몸도 건강해지는 기분이더라.
예전 네임드들이 지금 몇 안남은 이유가 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