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금,토) 태풍이 오기 전

최고 온도 27도의 복장의 착샷과

불소의 어떠함을 올립니다.


금요일은 흐리다 낮에 사진을 찍고

오후 7시가 되자 비가오기 시작하였는데,


 일기 예보에 최고 온도 27도 라 하여 

린넨 재킷을 준비하고 나왔지만

습도에 너무 무더워 착용하지 못하고,


오후 6시 반쯤 아내불소녀를 교회를 데려다주면서

린넨 재킷을 착용하고 사진을 찍었으면,


낮에는 앞 가슴 위와 등판 위쪽에  

은색 자수와 검정으로 프린터 된 멋진 무늬와

위스턴셔츠 특유의 갈매기 모양에 징이 박혀져 있고 

앞 여미는 것을 녹쓸지 않는 주물 단추로 된

강렬한 색상의 면100% 멋진 웨스턴 셔츠를 베이스로 하여


일반 데님보다 얇은 면100% 블랙 데님 진과  

백색 창에 뒤축은 회색으로 된 캔버스화 스타일의

블랙 스니커즈로 복장을 꾸미고,


태풍이 온다고 하였는 최고 온도 27도의 토요일은

한번 올린 적 있는 등판과 주머니와 앞 여미는 곳에 꽃무늬로 되고  

앞 가슴에 U, S, ARMY 라는 로고가 프린터 된

미군 군복 납품 업체의 면100%아비렉스 반소매셔츠와  

면100% 카모플라쥬 팬츠에


태풍의 많은 비를 생각하여 합성피혁 슬립온과

어깨에 더블 견장이 있고 바람막이 보다 얇다 시피 하는

완전 방수 레인코트와


대마의 잔털에 비가  쓰며들지 않고

형태가 변하지 않는 대마 모자로

아무리 많은 비가 와도 괜찮은 복장으로 꾸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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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가 조금 더 길고 일반 견장에 우측  가슴 위에 덮개가 있는

같은 색상의 레인 코트도 하나 더 소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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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코트와 아비렉스 셔츠, 카모 플라쥬 팬츠

모두 밀리터리 스타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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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토요일 일찍 마치고

아내 불소녀와 외식을 하고

라이온 킹을 볼려고,


태풍에 많은 비가 온다고 하여

이렇게 완전 무장을 하였는데,

비는 왔지만 태풍은소멸되었습니다.


그리고 불소의 남자의 어떠함을

이번에 백갤에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뭔냐 하면 국내 유명 백화점에 전문 매장이 있는

세계에서 알아주는 회사의 원단으로

서울 소공동 특급 비스포크로 하여

모든 디테일 포함하여 가봉, 중가봉까지 하여

88만원에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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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풀북, 펀치북인데,


독단적으로 수입하였는 업체가 펀치북을 주면서

시스템 90만원,  비스포크 130만원까지 받으라고 가렸습니다.


네 분만 선착순으로  해드릴 ,

만나게 되면 펀치북을 보고 어떤 색상을 선택 하여야 하기에

어떤 회사의 것이 자연적 알게됩니다.


만나 제 말이 틀리거나 마음에 들지않으면 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의 숍에서 특급 비스포크로 150만원 받습니다.

프로모션하면 130만원 받을 것이고요.


저 불소 조금이라도 돈벌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두명 이상 모여 가봉, 중가봉하면서

젊은 친구들에게 가봉, 중가봉하는 것을 보여드리고

수트에 대해 알으켜 주면서

와인과 함께 식사도 하고놀면서 연을 맺을려고 합니다.


그리고 가봉은 미공님도 바지 가봉하러 다녀갔던

저불소의 서울 소공도 비스포크 작업장에서

선생님과 같이 가봉을 볼 것입니다.


숍 안에 자체 공방이 있으면 어쩔수 없겠지만

맞춤 업을 하는 사람은 작업장에 고객을 데려가지 않는데,


저 불소 저를 좋아하는 백갤러들을 친구로 생각하지

고객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지만

과거 카페에서 활동할때도 그런 것을 보여드렸습니다.


인기를 얻을려는것도 아니었고요.


그래서 쫓겨났는 것도 있다고 생각하고요..


단지 사람을 좋아하고 멋있는 넘을 좋아합니다.


또 공방에 가게되면 어떤 선생님이 알게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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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 10년 전에 비스포크로 한것인데,

이 것보다 훨씬 더 멋지게 뽑아드립니다.


저 불소 계속되는 불경기에

10년 간 지금의 업을 잘하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수트와복장에 대해 잘알고 있고,

비스포크 제작 기술자 분들이 

저 불소가 가봉을하는 것을 보면

자기들이 보지 못하는 것도 보기에 놀라다 시피 합니다.


만드는 사람은 만드는 것에 중정을 두고 보지만

입는 사람은 입는 것과 멋에 중정을 보고 봅니다.


그리고 좋은 사람은 좋은 옷을 만들고,

멋있는 사람은 멋있는 옷을 만듭니다.


단 더블은 5만원 추가이며,

플랩,라펠,뒷트임은 기본 호시이지만

전체 호시는 2만추가이고,


소뿔 단추에

안감은 일산큐프라 100%로

여러가지 색상을 선택할수있는데,


저 불소가 7월 25일 서울로 가 영화감독님을 만나고,


26일 금요일 하루 밖에 시간이 나지 않고,


돈도 되지 않는 것이라 네 분만 해드릴 것인데,

원하시는 분은 26일 오전끼지

제 전번으로 문자를 남겨주시고

종로 2가 몽호텔로 오셔서 편치북을 확인하고 

원단과 안감 색상, 단추를 선택하고,


계약금 10만원 만 주시고 8월 중순쯤 가봉,

9월 초쯤 중가봉하고, 9월 말전에 완성해 드리면

나머지 금액을 주면됩니다. 


원하시는 옷이 나오지 않으면 계약금 10만원 돌려드리고요,


또 지금의 업을 하는 이상은 

5~7키로 내외로 살이 찌거나 빠지면

5만원 이하로 수선해 드립니다.  


좀 일찍 입고 싶은분은

중가봉을 저의 숍에서 하면 되고요,


돈도 되지 않는데

원단 선택과 가봉, 중가봉, 완성까지  

네번을 서울로 갈수 없지 않습니까.


또 원하시면 백갤에다

저와 같이사진을 찍어 착샷도 올리고요.


그저께 토요일 라이온 킹을 보면서 백갤이 오버랩 되고,

이왕 백갤에 활동하는 것  좀 더 멋진 복장을 배울 

백갤을 만들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 불소 처음에 세상에 알려지게된 것은

사실 백갤러에 의해서입니다.


일 카페에 매니저 헐님이

나이 제한을 풀어주면서 가입하게 하여 활동하다,


일본을 좋아하지 않는 저 불소를 식미지 사관이 있다고 하면서

저를 지지 하는 분들과 마찰에 분요가 나 강퇴당하게 되어

블로그에 매일 오늘의 복장을 올리게 되면서 

복장을 볼려고 백갤러들이 들어와 당시 하루 조회 수가 1,000 이 넘어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좋고 잘못된 것을 다 알게 되는데,

헐님은 좋은 분이었습니다. 오프 라인 상에서 세번 뵈었습니다.



미지막으로 불소는 달립니다~~~~~~!


개가 짖거나 참새가 울어도~~~~~~~,


어느 누가 나같이 한번 해 보든가~~~~~,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