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온도 33도 이지만
습도에 그런지 더 더위가 느켜졌는 맑았던 어제,
알로하 하와인안 셔츠를 베이스로 하여
10년 비스포크 맞춤을 한
제일모직 프레스테이지 여름용 면100% 치노 팬츠와
드라이빙 슈즈 스타일의 가벼운 스웨이드 로퍼에
벨트를 하와이안 셔츠와 치노 팬츠 ,드라이빙슈즈 색상에
아주 잘 어울리는 여러가지 색상으로 꼬아 만든
가볍운 전체 복장에 어울리는
폭이 좁은 가죽 꽈빼기 벨트로 한 착샷입니다.
오늘 복장을 꾸민 스웨이드 로퍼 드라이빙 슈즈와
벨트, 스웨이드 줄의 호랑이 이빨 목걸이, 시계, 팔찌,
갠버스 천으로 만든 알로하 가방인데,
여름에는 가죽 줄 시계는 땀에 좋지 않고,
이제는 폰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는 데다
지갑, 자동차 키까지 하여 멋을 낸다고 하면서
불룩하게 주머니에 넣을 수 없어
가방에 넣고 다니지 않으면 안 되기에,
하와이안 셔츠와 얇은 면 치노 팬츠. 드라이빙 슈즈 같은
가벼운 로퍼로 한 가벼운 복장에는 가벼운 가방이 좋습니다.
그리고 복식에서 슈트나 재킷 정장 복장에서
안 주머니에 지갑을 넣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무게에 주머니가 아래도 떨어지면서
잘 만들어진 옷의 형태가 무너지기에 그렇습니다.
항상 말하지만
아주 더운 강렬한 태양 아래에서는
소화가 되고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강렬한 태양을 이길듯한
강한 화려한 색상의 복장이 어울립니다.
중 남미나 남미 적도 부근의 나라를 생각하면
쉽게 공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 업을 종사들 분들이나주말에 허용되는 말일 것입니다.
패션의 역사를 바꾼 더 패션 아이콘스 라는
클래식 복장의 아이템을 소개는 책에서
하와이안 셔츠가 나온 페이지인데,
다들 엄청 화려합니다.
저 불소 색상 소화력은 참 알아주어야 됩니다.
하와이안 셔츠 라도 동양인에게 정말 대단히 어려운 색상인데,
하와이안 셔츠 10장도 더 가지고 있는데
1장을 제외하고는 다 엄청 화려한 색상들입니다
언제까지 이런 화려한 색상에 눌리지 않고 받아들여
순화시켜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남자의 모든 복장에서 엘로우 노란색이 가장 힘듭니다.
그래서 셔츠나 재킷은 노란색이 없다시피 합니다. 이상입니다.
수테일러 성님과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주십시오. 인별에서 검색하면 일빠로 보이십니다.
전화해서 여쭈어 보면 바로 알려주실겁니다
정궁금하면 내일 서울로가 토요일 내려오는데 몽호텔로 오면 와인 한잔하면서 알려줄께
헌옷 수거함 득템 ㅊㅋ
칠뜨기 같은 소리 좀 하지마라
참~~~~~~ 사람~~ 하여간 색상 소화력은 알아주어야 합니다~~~! 정말 대단히 어려운 색상인데~~ 그기다 하와이안 셔츠라도 옐로우는 국내에선 좀처럼 쉽게 허락되지 않을 것이고요. 말씀하셨다시피 복장전문가나 스타일가이라 하여도 어떤 내면의 소유자가 되지 못하면 어떠함이 없어 옐로우는 색에 눌려 대단히 힘들 것인데 이런 화려한 색상에 눌리지 않고 대번에 받아들여 순화시켜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지~~~~~~~! 좀 타고난 것도 있을 것인데~~
뽕알이~ - dc App
와ㅋㅋㅋㅋㅋㅋㅋ진짜 물아일체의 경지다
변~~~~~~
남자의 복식에 관한 책에서 피켓셔츠나 라운드셔츠를 제외하고는 엘로우 셔츠나재킷은 피하라고하였습니다. 그래서 엘로우셔츠나 제킷은 잘보이지않는데,1980년 대 중반인가 미국 마피아에 관한 영화에서 주연 잭 니콜슨이 라이트 엘로우 더블 브레스트에 블랙셔츠와 블랙팬츠의 복장이 멋있어 각인 되어 아직도 오버랩되고 합니다. 아버님이 강원도 동부전선 군 출신인데다 태교부터 유년기를 강원도에서 보내 자연의 색상이 무의식적으로 뇌리 속에 들어와 있어 자연의 색상이 잘어울리지 않나 합니다. 그기다 5월 생이라 5월에는개나리 많아 엘로우가 많이 보이고 하니~~~~ 도시에는 회색 그레이가 많기에 도시 출신 남자에게 그레이가 잘어울리는 것같이~~~~~
화려한 색상은 힘이 있게 보이면서 인상이 강해야 되며 체형이 어느정도 되어야 하는데 여기 백갤에 나이만 많은 악플러들은 혀만 낼름낼름 거리기만 할 줄 알지 서생원이나 다름 없을 것인데 쥐구멍에 숨어 남을 비난이나 하고요. 비굴한 것들은 체형이 구부정하고 힘이 없어 화려한 색상의 옷을 입으면 마치 광대와 같을 것인데 인상이 비굴하고 힘이 없어 화려한 색상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눌린 것이지요. 어차피 죽을 인생입니다. 남자로 인간으로 존재를 드러내고 어떠함을 보여주는 것 또한 하늘이 그것을 사회에 알려주라는 것이겠지요.
맞습니다.멋은 자기 자신의 내면을 드러내는 것인데 비굴하게놀면 뭔가 자기 자신을 숨길려는 성향ㅇ이 많아 화려한 색상을 입으면 남들이 어떻게 볼까 하는 불안에 도전하지 못하여 더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복장에 기본은 하지만 키가 작고 항상 이해타산에 멋이 발전되지 않는 유명 네임드 하나가 폰2과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면서 컴퓨터까지 하여 유동으로 멋있는 사람이 나타나면 혼자사라도 악플 번복에 선동하면서 비추로 진절머리가 나게 하여 스스로 물러나게 하여 갤이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일부터 하여 삼일 뒤 토요일 까지 서울에 있을 것인데 아직 때가 이른감도 있지만 한번 만나 뵙는 것도 어떨까 합니다.무더위에 컨디션 조절 잘하시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ㅌㅇㄹ
항상 멋지시지만, 오늘 특히 눈과 마음을 즐겁고 멋들어지게 해주시네요 !!ㅎㅎ 항상 진정한 멋을 보여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충~~~~
감사합니다. 워낙에 멋내는 것을 좋아하는데,멋내는 것은 젊었을 적보다 나이들어 더필요하고 소중합니다. 충~~~~~
as proud as a peacock.
4명 마감됬나요?
불소님이야 말로 진짜 peacock 인 듯...
불쌍한 인간... - dc App
대구에 원숭이 보러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