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월요일

새로  맞춤 한 린넨 레이온 혼방 셔츠와

10년 전 비스포크로 한

제일모직 프레스테이지

여름용 면100%치노 팬츠와

10년 전 신백 본점 소다에서  

50% 세일에 구입한 이태리산

드라이빙 슈즈로 한 복장 착샷과


새로 장만한 웨스턴 스타일 벨트와

소유하고 있는 웨스턴 스타일의 벨트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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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벨트를  6년전 인가 수입한 분이 연락이 와 

숍에 다녀온 것과 함께 블로그에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강남 도산공원 근처 숍에 가보니 진열되어 있어

너무 마음에 들어 구입할려고 하니,


샘플이라 하면서 계약을 하고 나면 

몇개월 뒤 수령할수 있다고 하여,


계약을 한 두개가 아니고

최소 100개는 해야 하는 것에

옷이 아니고는

지인들과 나누어 해야 하는 저 불소로서

이익금은 없고 돈만 투자해야 되기에 

그냥 발길을 돌렸는데,


옷 복이 많아 그런지 이번에 갤에서

택비 포함하여  6만 8천원에 구하게 되었습니다. 



저 불소의 어떠함을 나타낼 수 있는 벨트라

아주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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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불소가  소유하고 있는 웨스턴스타일의 벨트들입니다.


두개를 제외하고는 15~30년 되었습니다.


30년 전에는 국내에서

웨스턴 스타일 벨트를 차는 사람도 없었고

구입할 곳도 없었습니다.


20대 후반부터

웨스턴스타일과 펑크 스타일 벨트들로

복장을 꾸며보고 좋아하였습니다.


그리고  가죽벨트만 소유하고 있는 것이

70개는 넘을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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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복장의 아이템들은 새 것이 완성된 것 이아니고,

에이징되고 복장을 꾸며 본인 만의 멋진 스타일이 나왔을때 완성되는 것이며,

복장의 아이템들은 무엇이든지 스토리가 있으면 더욱 멋진 것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