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덥습니다.
반바지에만 손이 갑니다.
최고온도 34도의 그저께 월요일과
최고온도 32도에 흐리고 습도에 무더웠던
어제 리넨100% 셔츠와 면 100% 반바지에
페니로퍼 스타일의 스웨이드 스니커즈와
에스파듀 슬립온 복장의 찻샷입니다.
대구가 그저께 34도이고 어제 32도 하였지만 ,
태풍이 소멸되었지만 태풍이온다고 어제 흐려
습도에 더한 더위를 느켰습니다.
잠시 단 시간에 폰으로 사진을 찍는데도
우측 사진을 보는 거와 같이 땀을 흘려
셔츠에 스며들게 까지 하였습니다.
그저께 서울 37도~~~~~~와~~~~~~
그기다 대구보다 높은 건물이 많고 자동차가 많아
에어컨 외기와 자동차 배기에 더 할 것인데,
더위에 컨디션 조절 잘하시고
아이스 커피만 드시지 말고 물을 많이 드십시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버라 - dc App
까불지좀마라
드립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인자 점 무슴나?
누가 와인따개 하나 합성해줘라 - dc App
남자쌔끼가~~
가슴을 너무 내밀어서인지 부자연스럽네요
그렇습니까. 참고하겠습니다.
와따 마 불소행님요 간지 폭팔나게 머찌다아닙니꺼
ㅎㅎㅎ 더워 반바지로 꾸몄는데,감사합니다.
복장의 분위기가 너무 화려한데다 색상이 야쿠자 분위기로 불량스럽고 텃프합니다 여자들에게 어떳냐물어보면 스타일산다 하겠습니다~~~~~~~~~~
이야~~~~ 스타일이 대한민국에서 제일 멋지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이들어 힘만 있게 보이면 화려하고 진한 색상들이어울리는데, 강렬한 태양아래에서는 화려한 색상들이 돋보이고 멋지게 보입니다.
불소님 색상소화력은 참 알아주어야 합니다. 오른쪽은 거진 올블루 반바지 착샷일 것인데 반바지의 자수가 앙상블로 포인트가 되면서 전체 모든 색상과 함께 여름 더운 날씨에 퍼펙트로~~~ 보는 사람마저 시원하여 체감온도가 내려갈 것이고요. 왼쪽은 강렬한 태양을 이길 듯한 화려한 색상의 반바지 착샷일 것인데 국내보다는 라틴아메리카였다면 불소님 분위기의 어떠함으로 더 대단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제 생각에는 미국 마이애미나 중남미나 이태리 나폴리에 가면 그 나라 분들에게 멋지다는 찬사를 받지 않겠나 하는데~~ 날은 더워도 스타일은~~~~!!
스페인에 살다온 교회의 젊은 친구가 저를 보고 스페인과 라틴 아메리카 분위기가 많다고 하였습니다.저 또한 라틴 아메리카 분위기가 많다고 생각되고, 과거일본에있을때도 일본인들이 한국인으로 보지않고 라틴아메리카계 미국인으로 보는 분들이 꽤 많았습니다.더위에 컨디션 조절과 간 강유의하십시오. 충~~~~~
볼품 없다 진짜
멋집니다
돌체 가죽 가져와라
으으 좌측은 콩나물이요? - dc App
대체 저 커피숍 주인은 뭔 죄냐 고향이 경북이라 한번 가보고 싶어도 누린내 날까 못 가겠다 - dc App
https://youtu.be/GeKpnIn7x4s - dc App
문신 범벅한 노인네 외국인한테 참교육 당하는 영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