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160만원 알바 첫 월급 받아서 로크 40만원 짜리 질렀을 때 3일에 한번 케어해주고 기스난 곳 있나 없나 걷다가 잘못 파였을 때는 괜히 생 돈 날라간 것 같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존나 부질 없었음.
자기 물건 관리를 잘하는게 쓸데 없다라는 말은 절대 아님.
신발 신고나서 솔로 먼지 털어준다던가 자켓, 바지 옷걸이에 걸어둔다던가 먼지 제거나 좋은거라 생각함. 그런대 결국에는 소모품임.
비싼 발싸게를 발싸게 답게, 몸싸게를 몸싸게 답게 다룰려면 우선 자기 그릇을 키우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다이소에서 2천원 짜리 실내화 삿는데 흠집 하나 있다고 개지랄 하는 병신들 없잖아?
어차피 그 정도의 하자는 기능에 문제 없으니까 신경 쓰지않고 편하게 신지.
언제나 내 마음이 편한게 가장 중요한것 같다.
내가 옷 입으면서 쓸데 없는 걱정하는 시간, 정신적 에너지는 그 옷의 값보다 더 가치있다.
더 가치있는 것들을 미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것에 쓰자.
자기 물건 관리를 잘하는게 쓸데 없다라는 말은 절대 아님.
신발 신고나서 솔로 먼지 털어준다던가 자켓, 바지 옷걸이에 걸어둔다던가 먼지 제거나 좋은거라 생각함. 그런대 결국에는 소모품임.
비싼 발싸게를 발싸게 답게, 몸싸게를 몸싸게 답게 다룰려면 우선 자기 그릇을 키우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다이소에서 2천원 짜리 실내화 삿는데 흠집 하나 있다고 개지랄 하는 병신들 없잖아?
어차피 그 정도의 하자는 기능에 문제 없으니까 신경 쓰지않고 편하게 신지.
언제나 내 마음이 편한게 가장 중요한것 같다.
내가 옷 입으면서 쓸데 없는 걱정하는 시간, 정신적 에너지는 그 옷의 값보다 더 가치있다.
더 가치있는 것들을 미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것에 쓰자.
크 맞는말임
물론 그것도 맞는 말이지만 원래 재화의 가치 혹은 가격이 올라갈수록 소비하는 사람의 경제력은 못따라가는게 당연함 즉 다이소 쓰레빠와의 비교는 안된다 이거지 예를 들어 다이소 쓰레빠와 우골리니는 가격차이가 700배는 나겠지만 그걸 소비하는 사람의 경제력은 700배 아니 100배도 나기 힘들어 왜냐 경제력이 높은 사람 상위로 갈수록 그 수는 급격히
시키지도 않은 똥글 쓰는 시간은 소중하고? ㅋㅋㅋ
시키지도 않은 댓글 달아줘서 고맙다
줄기 때문이야 즉 이런 옷 구두 자동차 시계는 비싸질수록 단순히 본연의 기능뿐 아니라 지위재의 역활이 커지기 때문에 단순 비교는 그렇지 람보르기니를 탈만한 사람은 많지만 람보르기니를 오프로드에서 조지고 휙휙 갈만한 부자는 우리나라에 재벌빼고 없자나 그냥 아끼던지 뭐하던지 자기가 살수 있음 사는거지
난 다이소 신발도 ㅂㅅ되면 슬퍼ㅠ
분수에 안맞는 비싼 옷시계사고 보물다루듯 정신병환자마냥 조마조마하는 놈들은 니네들 성격이 잘못된 게 아니야. 그냥 그걸 살만한 그릇이 안되는 거야. 이 말하고 싶은거지? - dc App
그것만큼 꼴배기싫은게 잘 없지
지금 방구석 백수인데 금강제화 헤리갈 7천번대 5천번대 왜샀는지 이해가 안간다만 구두는 거의 신을일없으니 오래라도 신을수있다며 정신승리한다
걍 유부되서 이제 못질러서 예전 기억 가져다가 비싼거 지르는 젊은애들 비꼬는거 같기도하다???
개인의 가치관차이입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