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온도 31도에 조금 흐린 어제 월요일,


언컨스턱티드로 소매까지 안감이 없고

두께가 셔츠감 같이 아주 얇지만

손바늘질을 할수 없을 정도로 짱짱한

순면 수트 착샷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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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다는 넘 중에 누구라도 캐주얼 수트라도 입고

정면으로 하여 두손을 내리고 다리를 벌리도 좋은니

차렷 자세같이 하여 전체 모습 착샷을 한번 올려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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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자기 체형의 단점을 알고 몸을 만들어라~~~.


본인이 멋있다고 생각되고 여성들이 멋있다고 하면

자연적 부정이 사라지고 자존감이 강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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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은 나이들어 더 필요하고 중요한데,


50 이 넘어가면 몸 만들기가 불가능할 정도로 힘들어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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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를 타고 나도 40이 넘어가면 되면 웨이트를 해야 되고,


몸매가 되지 않아도 꾸준히 하면 가능하며,


나이들면 체형도 체형이지만 힘이 있어 보여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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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체형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 목 경추인데,


비굴한 짓을 많이 하면

본인도 모르게 얼굴을 바로 들지 못하고

자연적 고개  경추가 앞으로 쏠리고 숙여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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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아랫배 단전에 힘이 들어가지 않고 걷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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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을 무너지지 않게 하고 좋을려면

평소 걸을때 가슴에 눈이 있다고 생각하고

바닥을 보지 말고 앞을 보면서


아랫 배와 발 엄지에 힘이 들어가게 하여 걸어야 됩니다.


저 불소 키180 에  아직 벗어놓으면 몸 좋고 체형 좋~~~습니다~~.


2년 6개월 전인가 백 카페에 웃통 벗은 모습을 올린 적 있고요.


확인하고 싶은 갤러가 있으면

저 불소가 목욕탕 비 내면서 밥까지 사 드릴께요.


여성과 첫날 밤 여성을 침대에 눕혀놓고

팬티 차림에 왔다 갔다 하니, 명품 몸매라 하였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


젊었을 적 이야기가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