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용기 선생님은 불소님 알지도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보이런던을 입은 시니어는
여용기 선생님의 열렬한 팬이라고 하였습니다.

여용기 선생님께 다시는
입을 놀리지 말아주십시오.
당신과 털끝하나 견줄분이 아닙니다.
멋에 있어서도 깊이가 다른 분이시지요.
때론 젊은이들의 의견에도
수긍할 줄 아는것도
(스타일링의 도움을 받아도 겸손히 받아들이심)
이것이 진정한 멋이고 겸손이고 인품입니다.
젊은이들이 배우지 않습니까.

불소님은 앞으로도 열심히 보이런던 입어주십시오.
그리고 사람들이 욕을 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