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쓴 곳부터 순서대로 하겠음.  참고로 본인은 옷관련사업과 무관한 사람.


ㅇㄷㄹㅇ: 꽤 썼다. 두어장쓴 듯. 서비스 마인드가 좋음. 샵의 접근성이 좋음. 대표가 엄청 시원시원함. 옷 셀렉트하는 것도 이쁜걸 많이 해서 좋음.  가격이 오른게 흠?. 그리고 대다수의 주문이 예약주문이라 좀 리스크도 크고 기다리는 데 힘듦.

ㄹㅁㄹㅅ: 여기에도 두장은 썼다. 접근성이 떨어져서 매우 아쉬움. 나의 최애템은 ㄹㅁㄹㅅ나폴리 자켓들. 링자켓마에스터급도 좋지만 그 및의 급은 가격이 엄청 좋고 독특하고 이쁜 원단들이 많아서 좋음. 게다가 이 집은 대부분의 제품이 예약주문이 아니고 매장에 비치되어있어서 바로 구매가능. 가브리엘 매니저 및 장대표도 쿨한편임.

ㄷㄹㅇ: 여기는 사실 방문횟수가 몇번 안되는데 갈때마다 큰돈을 써서 세번째에 랭크. 한장 좀 넘게 쓴듯. 아톨리니같은 자켓 싸게 사고싶을 때 가는 곳. 가격은 좋음. 여기서 아톨리니사다가 ㅇㄷㄹㅇ에서 못사겠음.. 물론 원단이 다르겠지만말이다. 그리고 신제품과 1~2년 묵은 제품의 차이이겠지만 클래식은 유행을 크게 타지 않는지라 ㄷㄹㅇ제품도 받아들일 의향 있음. 혹자는 ㄷㄹㅇ 사장스타일이 좀 특이하다던데 난 잘 모르겠음..  가끔씩 핫세일하는 아이템들을 노리는 맛도 있음.

ㅌㅅㅌㄹㅇ:  한장 정도 지출함. 여기는 사실 많이 아쉬움. 뭔 제품이 있고 얼마인지 알고 간다면 참 좋겠으나 알지 못한 상태로 들어가서 나오는 경우가 상당함. ㅇㄷㄹㅇ 갔다가 시간내서 들르는 느낌이라고 보면 됨. 대표의 세일즈가 내 스타일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