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즐겁게 지내셨습니까.
지난 주 린넨수트,린넨셔츠, 페니로퍼로 꾸민 월요일과
백갤의 광고를 보고 두컬레 구입한
캔버스화를 베이스로 한 화, 수요일과
이틀 전 추삭연휴 토요일 우포늪에 갔던
복장의 착샷들 입니다.
앞 두켈레가 백갤과 네이버의 광고를 보고 구입한 캔버스화입니다.
좌측이 화요일 복장으로
황토물에 워싱을 한 리바이스 501xx 를
저 불소 스타일에 맞게 앞,뒤 밑위,힙,허벅지,통까지 수선한
데님 진에 카모플라쥬 셔츠로 꾸민 것이고,
우측이 수요일로 구입한 네이비 캔버스화의
백색 끈이 너무 도드라지기에 청색 끈으로 갈고
mtm 순면 스트라이프 팬츠와 빔스 데님 셔츠로 꾸민 것입니다.
아래 사진들이 이틀 전 추석연휴 토요일
우포늪에 갔던 것이고요.
면 린넨 블루종 재킷을 착용하고 갔었는데,
늪이고 비오고 난 이틀 뒤라 습도에 더워
팩빽에 끈에 걸고 다녔습니다.
멋이 어딨지
그냥 돌체잠바 주인 돌려주세요 몇백짜리 옷인데
불쏘님~~ 이번 서울 방문 때에 남성 클래식 편집숍 라마르쉐의 장사장님을 만나주세요~~~ 남자의 어떠함이 있으신 분으로 불쏘님과 멋으로 통하실것입니다~~
예 한번 찾아 뵙지요.멋있는 남자를 너무 좋아합니다.
뽀샵안된 실물 직샷보고나니 진짜 가증스럽습니다 뽀샵안된 실물 직샷보고나니 진짜 가증스럽습니다 뽀샵안된 실물 직샷보고나니 진짜 가증스럽습니다 뽀샵안된 실물 직샷보고나니 진짜 가증스럽습니다 뽀샵안된 실물 직샷보고나니 진짜 가증스럽습니다 - dc App
또 모른척 ㅋㅋㅋ 진짜 할배 추접소 - dc App
그래서 가죽자켓 돌려줄거야 안돌려줄거야 딴글에는 댓글 잘만 달더니 그 글에는 댓글 하나도 안다네 와.... - dc App
Sold 쪽
남자의 어떠함이 어떠니 남들보고 비굴하다니 어쩌니 그지랄 떨더니 지는 남이 빌려준옷 돌려달래도 돌려주지않고 거기다 자기옷인양 온갖 sns에다 아들에게 물려줄 옷이니 뭐니 에휴 왜 아들한테 이옷 친한 지인이 빌려준옷인데 내가 꿀꺽했어 너한테 물려줄게라고 다 설명하고 물려줄거냐? 하아.... 진짜 상상이상이다 쪽팔린것도 없고 비겁한것도 없고 횡령은 범죄에요 범죄 이사람아 - dc App
사진 한 장 없이 입만 나불대는 백갤러보다는 남자의 어떠함이 느껴지는 불소님이 낫습니다
감사합니다, 늙은 넘 이렇게 사는 것도 대축복인데,멋을 좋아하는 젊은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빛이 될 것입니다.
수테일러 사장이 소곡동 재단사 출신이던데 왜 캐릭터 입던 분이라 글쓰신건가요?
ㅋㅋㅋ에라이 뻔뻔한 영감아. 가죽자켓 꿀꺽 하니깐 좋아? 돌려 달라는데도 안줘놓고 뭘 또 그걸 정당화시켜 정신나간 영감아! 가만보면 정신병 있는것 같아 늙은이가..
저 손짓은 가죽 안준다는 제스처인가 ㅋㅋ
비추 30개 ㄷㄷ
나이들수록 싱그러움이나 빛남을 잃는 대신 여유러움이나 중후함을 발하는게 중장년의 미덕인데 불소님은 내외면 모두 그런게 부족한듯합니다 - dc App
닉값하는거임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 dc App
안보고싶다... - dc App
역시 중후한 간지가 흘러넘치는 불소님 ..!
워낙에 옷을 좋아합니다. 10년 전 7년 전 활동하였는 백갤러들은 만나보면 저만큼 옷에 계속 열정을 가진 사람을 보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그 것도 나이가 있는데말입니다.^^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불쏘님이 악플러들따위는 무시하고 씹어먹는 대찬 멘탈의 소유자인줄 알았습니다 악플러들에게 위축당하고 적어도 일주일에 세번은 올리겠다하셔놓고 한번 올리고 잠수타시는 모습이 실망스럽습니다 불쏘님을 응원하던 소년들이 떠난 이유를 다시 생각하십쇼 불쏘님 불쏘님은 지면 안되는 사나이입니다
불량소년님 당신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좀더 열정을 가지겠습니다.
하던대로 일주일에 5번 올리시는게 어떻겠습니까...... 강한남자 불소님이 악플에 기죽으시는게 보기시러서 그렇습니다....... 백갤의 오야지가 불소님 아닙니까 - dc App
기가 죽어 그런 것이 아니고 가을이 되어 좀 바빠지는데다 유튜브 찰영하랴 그기다 요즘 점심 시간에 길에나가 숌을 홍보해야 되기에 일주일에 한번 올리기로한 것인데,먼저 양해를 구하며 일주일에 두번 올릴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생각 해주고 남자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온라인상에서 얼굴에 모습을다 드러낸 사람과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익명의 악플러와 끝까지 싸우면 누가 이기겠습니까.^^ 또 저는 살만큼 살았고, 지금까지 살면서 싸움은 잘못하지 않은 사람이 끝까지 싸우면 무조건 이긴다는 보았고 알고 있습니다.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