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논리로 맞춤까는 씹새끼들 보고 있으면
' 정장은 영국 왕실, 귀족, 젠트리들이 자기 몸에 맞춰 입던 전통복식 ' 이라는 기초개념부터 설명해주고 싶다
존나 댓글들 보면 근거도 없고 논리도 없고
그냥 씨발 김치는 맞춤 안 맞음 ㅅㄱ 무조건 이 댓글들 씨발
이 댓글 다는 씹새끼야. 니는 무슨 인종이며 무슨 국적이냐?
그나마 여기에 뼈대가 붙으면 ' 차라리 맞춤 할빠에 (비싼) OO 브랜드 해라 '
뭐 씨발 조언을 해주는거냐 아니면 그 브랜드 알바라서 홍보를 하는거냐?
그래도 그나마 논리가 붙는다면 ' 한국에서 맞춤업체 치고 정상인 곳 없음 '
이러는데 그걸 지들이 어떻게 판단한데 씨발;
그리고 금전적인 여유 좀 있으면 일일이 매장 찾아다니면서 입어보고 사이즈 맞추는거 보다
그냥 속 편하게 내 몸에 맞춰 입는거지. 그게 부담이면 적당히 맞춰서 입는거고
존ㄴ나 맞춤 잘해서 잘 입고 다니고 있었는데
이 무논리 무생각 맞춤 까는 새끼들보면
그냥 씨발 돈 없는 찐따새끼들이 열등감에 찌들어서 맞춤러들한테 겸손해지는걸 강요하고 있는거 같다
존나 이렇게 써놨다고 또 그 돌대가리들로 ' 이새끼 맞춤업자네 ' 이딴 개소리나 지껄이고 정신승리하겠지?
행커치프랑 넥타이 정보좀 알려고 왔다가 기분만 잡치네 씨벌
개념으로~~~~~~~~ - dc App
자~ 프록코트, 라운지수트, 나폴리탄 수트 3가지 만 검색하고 다시 씨부리자~ 몸에만 맞으면 좋다는건 네 주관인 취향이고 객관에서 잘못된 옷은 잘못된거 맞으니까~ 검색하고 닥눈삼하고 옷장 한번 싹 갈거라~
그동안 기부 참 많이 하셨겠어요.. - dc App
응 안사~
포켓스퀘어를 행커치프라고 적는거부터 병신이구만 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