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패션유튜버의 입김은 상당해서 좋다고 자주 소개되는 

보세업체들은 나오자마자 몇일안에 품절되는 현상을 겪을 정도로

젊은층에선 영향력이 크다. (퍼스널팩 등)

그런데 이들조차 

사회초년생들의 첫정장 구매할때 추천하는 브랜드로 

티아이포맨, 지이크, 본 이런거 추천한다. 

또 아이돌이나 인플루언서들도 클래식복식을 제대로 갖추고 

입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고.

이런 상황에서 계속해서 자라나는 새로운 젊은 성인층들이

제대로 클래식을 갖춰입길 기대하는게 어불성설이지 ㅋㅋ

여기서도 정장에 대해 궁금해서 들어온 애들한테

디매로~ 닥눈삼~ 하는데 굳이 제대로 알려고 할까????

그냥 디매로 가버리고 말지ㅋㅋㅋ

결국 백갤러들의 베타적인 자세와 업자들의 분탕질로 

점점 본인들 입지를 스스로 줄여온거야 ㅋㅋ

백갤러들은 스스로 새장속에 갖힌 앵무새마냥 

그래도 우리는 제대로 입고있어~ 하면서 정신자위질하고..

젊은층에겐 노티난다며 조롱받고..

업자들은 입지가 줄어들면 들수록 먹고는 살아야하니

얄팍한 세치혀로 고객들을 우롱할 수 밖에..

일본을 말로만 부러워할게 아니라

일본처럼 되려면 클래식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좀 더 여유로운

모습으로 젊은층에게 먼저 적극적으로 클래식의 멋과 품격을

알리고 가르쳐줘야 한다.

유럽의 문화를 봐라. 언제나 문화를 선도하고 유행를 이끌었던건

귀족들(즉, 클래스 있는 사람들) 이었다.

그래서 클래식이 존중받고,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지. 

비단 옷뿐만 아니라 시계, 자동차, 예술 거의 모든 분야에서!

과연 여기서 클래식을 외치고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 중에

그런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클래식 입는다고 자아도취에 빠져 유행과 현실에선 도태되고

캐릭터정장이나 욕하면서 우월감에 빠져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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