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갤럼들은 항상 지네 몸뚱아리보다는 옷을 탓하는데 그거 큰 착각이다.

물론 누가 입어도 엉망진창인것들도 존재한다는건 인정한다.

보면 항상 국내기성이나 맞춤은 물건너온 제품들에 상대가 안된다며 패턴도 후지고 디테일도 떨어지고 지네들의 니즈를 제대로 반영못한다고 폄하하지.

근데 과연 그럴까. 걔네들도 연구개발없이 호구손들 하나 걸려라며 가만히 앉아서 손가락만 물고 빨며 앉아있지는 않잖아.

눈으로 볼수는 없어도 모든 브랜드와 샵들이 나름 최선의 노력을 하며 어떻게하면 고객들에게 더 훌륭한 옷으로 만족감을 선사할지 고심하고 있단다.

여차저차해도 내가볼때 가장 큰 문제는 수트를 걸치기엔 적합하지 않은 볼품없는 희안한 체격과 체형이다.

아니 입는거야 입는다쳐도 수트로 신체 모든 부분에 딱 맞아 떨어지게 멋을 내기란 불가능 하단거지.

그 멋이라하면 다들 머리속에 그려지는 이상적인 수트의 모습이 떠올려질거야.

솔직히 이건 인정을 해야한다.

인정해야 앞으로도 발전이 있지.

이거 인정 못하고 옷탓만 하면 삐쓰뽀크할애비가와도 해결못한다 유어오운핏 삐쓰뽀크도 해결못해

니네들처럼 자신에게 그 원인이 있다는걸 부정하며 무조건 옷만 탓하는거 정말 문제있다.

부디 배불뚝이 돼지나 깡마른 멸치, 쇠질하는 헬스충, 상견, 하견, 어좁이, 거북목들은 새겨듣기 바란다.

수트 포함해서 모든 옷들이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건장하면서 잘빠진 체격과 체형이 일순위다.

적당히 큰키, 적당히 넓은 어깨, 적당히 긴목, 두꺼운 가슴과 등판, 날씬한 복부, 짧은 허리, 긴다리등이 그 핵심요소다.

해당되는 백갤럼들아 너무 기분나빠하지마라.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주제파악하라는 차원에서 쓴거니까 곰곰히 생각해봐라.

이런글에 욕하는 놈들은 항상 남탓만 하며 선동당하는 좌빨 대깨문년놈들과 똑같은 놈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