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좋은 샵을 골라라. 체인점은 일단 거르고, 자체 공방 있는 곳이 좋음.
2. 기성복을 좀 입어봐라. 그래야 본인 체형에 대한 이해도가 올라가고, 비스포크 진행시에 가봉 할 때 요청할수 있는 눈썰미가 생긴다.
3. 본인 체형이 좋은 표준 체형이 아니라면(예를 들어 요인, 바스키아, 써니, 이세무사, 웅체라면 루카장형 정도) 2번 기성복은 더욱 입어봐야 된다.
4. 왜냐하면 보통 국내비스포크의 문제는( 그래도 요즘 젊은 오너 있는 곳들은 어느정도 개선은 된듯하지만) 그냥 몸에 맞춰 옷을 재단해서 만들어버린다. 테일러의 미적감각이 많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라 전혀 멋지지 않은 니몸뚱아리 그대로(직설적인 표현 죄송) 드러나게 만들어버림. 너가 보통키에 살집이 있지만 운동부족으로 팔다리가 가늘어. 그렇다면 상동 부분 벌륨감 주고, 복부쪽은 좀 딱맞게(하지만 불편하지 않게) 팔다리 부분도 몸통 부분하고 비울 맞게 여유있게 하지만 펄럭이지는 않도록 만들어서 몸에 비율을 맞춰줘야된다. 하지만 그렇게 못해주는 것이 태반이고, 간혹 어떤 샵들은(특히 고객이 백갤러 같아 보이면, 파곤하니) 그냥 고객에게 주도권을 건내버림. 이러한 문제점을 때문에 2번 과정이 절대적으로 팔요하다고 생각된다.
5. 그리고 이미지를 익히는 것도 중요한데, 특히 니 체형하고 비슷한 사람중에 멋진 사진을 많이 참고하고 눈에 익혀라. 꼭 니 체형하고 비슷한 사람으로. 그게 귀찮다??옷질 접고 다른 취미하자. 아니면 돈을 많이 쓰면 되는데 그건 뒤에 서술.
6. 진짜 자기 체형이 특이해서 2번 기성복 과정이 아렵다. 그렇다면 그냥 비스포크 가면 되는데..처음 몇번은 수업료 낼 생각을 해야된다. 2번 과정이 없으니, 이미지를 많이 모아서 가져가는거 추천한다. 역시 너랑 그나마 비슷한 체형으로.. 그리고 처음 샵을 정하는데는 신중히 하고, 결정한 다음에는 되도록 한놈만 패라. 옮기면 또 다시 시작이다. 처음에 어느 정도 만족스러웠다면? 그냥 거기 한놈만 일단 패는게 나음. 그러다 안목 생기면 다른 곳 가봐도 괜찮다. ㅅㅂ 한번에 잘 나오면 좋은데. 어쩌겠냐 그런곳이 거의 없는걸
7. 다 귀찮다. 난 돈이 많다 하면. 이런 이야기 좀 그렇지만 삼각지
또는 해외사르토 mtm가라. 삼각지가 그나마 초보자도 망작 안나올 확률이 높은 곳이다. 주변인 몇 소개해봤는데 처음부터 어느정도 만족함. 본인 스타일과 생각하는 비율이 있음. 눈썰미가 좋다. 아니면 해외사르토 mtm 추천하는데, 되도록 빌라델이나 라마르쉐 추천. 일하는 분이 경험이 많아서 조율 잘 돠고 종종 나오는 잇츠나폴리 대처도 좋았음. 참 잇츠나폴리는 사실이니 염두에 두고 진행. 당황하지말고 업체에 당당하게 요구하길.
좀 정리해서 쓰려고 했는데 퇴근해야된다.
잇츠나폴리 숙어화 존나웃기네 ㅋㅋㅋ 잘읽구감
타인 함부로언급하지말자
내가 함부로 언급한 부분은 모죠? 저분들 체형이 좋아서 예로 든겁니다.
글쓴이 진짜 이해 못하는 개 병신이네 ㅋㅋㅋ - dc App
세살볼레반디비뻬로~ - dc App
nknd RG?
체인점은 걸러라 에서 이 글을 걸렀다 그럼 루쏘소 청담은?
ㅋㅋㅋㅋㅋㅋ
그게 체인점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쏘소 청담빼고 나머지겠지
특이체형이면 해외mtm도 걸러야지 묘비도 못세우고 화장당한 수많은 시체들을 못봤구나?ㅋㅋ 그리고 언급업체들 잇츠나폴리 대응이 좋다고?ㅋㅋ
잇츠나폴리는 팩트다 웬만하면 몇백씩 돈들가는거 일이년기다리다가 조낸 스트레스받고 후회하지말고 걍 그돈으로 삼각지가라 그게 돈 굳는일이더라
ㄴ 에휴~~~~ㅂㅅ들 그숟가락으로 입에 너줘야 알아 먹네
4번은 지극히 맞는말 같다~
간만에 좋은글이네
4번 동감합니다. 미적 감각이 없는 샵에서는 그냥 돌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