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소나이.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블록버스터 보는 느낌과 달리.
비오는 날 홀로 독립영화 보러 독립영화전용 극장을
찾는 느낌처럼.
조용 잔잔.
그리고 백갤과는 살짝 결을 달리하는
바잉의 매력이 있는 곳이지욥.
이름이 어려웠던 화이트팬츠.
사본 지인들이 좋다하여.
나도 살까 했는데.
32뿐.
32뿐....
34는 왜.
와이.
으앙.
그리고 이번에 새로이 바잉하신.
바시티 자켓.
허나.
과잠.
야잠.
이 더 익숙하지욥.
베벌리힐즈 고등학교 치어리더들
꽤나 울렸을법한 엄친오빠룩.
은 나랑 안 어울리고.
으앙.
스릴러.
헤이.
뽀이.
두유노 스릴러?
예스.
스릴러!!!
다들 굿밤 되시지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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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형 사만아멜에 대해서 아는게 있어??
컨템과 클래식의 오묘한 경계에서 좌우지장지지 하는 그 브랜드욥? - dc App
랄디니급으로 애매모한곳이야??
음 ㅋㅋ 랄디니 전 좋아해유 ㅋㅋ - dc App
테토 아톨리니는 어때유?? 스카발 다크그린 이뻐보이던디
음 아톨보단 전 링이 더 좋아유 ㅎㅎ - dc App
부에나횽 코랄로로쏘 기성도 입아봤어여? - dc App
아뉴 ㅎㅎ 전 비스포크만 ㅎㅎ - dc App
씹노잼
조커 개그~♡ - dc App
ㅋㅋㅋ 굿굿 우리나라에선 과잠인식이 강해 먼가 안어울리는 느낌이 들지만 자기 입고 싶은디로 입는 것이제
야스야스. 고오급 과잠스~ - dc App
ㅋㅋㅋ결국!!!!ㅋㅋㅋ - dc App
야스 결국 - dc App
오 옷과 호흡하는 모습... 멋집니다
습습하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