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벤트 수입화 족당 25짜리 한두개 살 돈도 빠듯하거나 2. 돈이 있어도 직장에 뼈 갈아넣느라 연차도 못 쓰고 눈치봐야하거나 3. 서울 및 수도권에 살지도 않음 4. 카페 주구장창 보면서 매물검색하고 나중에 웃돈주고 삼. 그리고 매번 중고거래할때 써먹던 한마디. '택배비 정도는 좀 깎아주세요' - dc official App
아닐껄 '애쓴다' 이생각인데 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오늘 간 애들은 애써서 간 애들 아닐 가능성 높을걸? 연차 하루 쓰고 쇼핑하는게 왜 애쓰는걸까? - dc App
쿵쾅~쿵쾅~ - dc App
그냥 편하게 정가주고 살래 - dc App
그건 정보력도 없고 몸 움직이기도 귀찮은 게으름이 결합된 총체적 병신짓인거고 ㅋㅋ 두 선택지가 나란히 있다면 당연히 세일로 살거를 노세일로 사는게 편하니 장땡이라는 개소리를 하네
기회비용 따지면 그시간에 일하는게 이득이라 뭐 - dc App
그런 소리는 분초단위 벌이수준이 넘사벽인 몇안될 인간들한테나 해당할 소리고 뭐
이 씹쓰레기 새끼들 부모를 탓해라 돈이 없는 좆병신들
뼈 부셔버리네
대냊부터 연차 쓰고 명동거리에서 줄 서고 있는거.. 정신 제대로 박혀있으면 그런짓 안하지 ㅋㅋㅋㅋ
회사 다니면서 옷 관심 있는 애들은 그럼 대낮에 연차 써서 세일 이벤트 가야지 어떤 다른 정신 박힌 방법을 써야 하냐? 뚫린 주둥이로 함 나불대봐라 병신아 어이가 없어서 그런다 내가
이게 맞지ㅋㅋㅋ 211.109는 과민반응하는데 금강줄서다 못건지고 왔나봄
연차도 안쓰고 집이 명동이고 내 가게도 명동이여서 샀는뎈ㅋㅋㅋ
금강에서 뭐 파는데요? 다 그저그런거 파는거라.... 줄선다길래 ... 놀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