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수트 자주 입는것도 아니고

와꾸 그저 그런 백갤인들한테 비싼거 입혀놔도


이태원 강남에서 지나다니는 트루젠 지이크 훈남들한텐 안돼..

심지어 보세 셋업 입은 존잘남 옆에 지나가도 쳐발린다..


옷을 왜입냐? 자기만족도 있지만, "남에게 멋지다고 인정받고 싶으니까" 이게 주된 목적이잖아?

일단 자신을 가꿔라.. 헬스는 2~3년 꾸준히 투자해야 티가 좀 나지만

그거 하기 싫으면 피부과부터 끊어.. 턱 보톡스라도 맞던지, 코 필러라도 맞아라

딱 반차쓰고 다녀오면 그날 해결 가능하다. 효과도 일주일 이내로 나타나.


피부 관리도 좋고, 면도 매일 하면서 트러블 심한 형들이 있으면

레이져 제모도 해봐, 부작용 생각하지말고 일단 상담부터 받아


그리고 이건 정말 강추하는데 눈썹 문신 부끄러운거 아니니까..꼭 해봐라

진심 인상이 또렷해져.


탈모 진행된 형들이 있으면 미안한데

이마 넓어지고 심각한 엠자다? 머리부터 이식해.. 6개월이면 새사람된다.

머리까면 인상부터 훤칠해지고 시원시원 남자답잖아?


그렇게 하나씩 외모에 투자하면 확실히 주변 시선이 바뀐게 느껴진다.

재미도 있고, 거울보면서 와 이새끼 잘생겼네 정도는 아니더라도

전보다 나름 괜찮아진 모습을 보면서 기분도 좋아진다.


형들 여기서 언급하는 브랜드 살돈

두세달 모아서 충분히 할 수 있다.


현실적인거야.. 정말..

옷질도 외모 가꾸면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