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일본의 대법원 판결 거부 이전에도
근 20년간 신사참배, 다른 브랜드들의 일본역사 미화, 혐한, 욱일기 사용등의 이슈는 수도없었음
일본? 역사적으로 관계가 좋은 나라는 아니지.

조부모님들 말씀만 들어봐도 어떤 잔혹함이 있었는지는 뼈저리게 배울수 있음

근데 왜 갑자기 이렇게 지랄발광을 하는가?

모르겠음.

정부차원에서 불매를 권장하고, 기업한테는 우리 이렇게 쫑났으니까 대안찾으라고 문제 집어 던지고.

너네 그건 모르지? 요즘 지자체에서 중소기업 얼마나 어르고 달래는지.

대안없이 외교를 그따위로해서 지역경제과로 민원 존나게 쏟아지는 중이다.

불매에 옹호하지 않는 사람들 보면 지지자들은 친일파니 뭐니 하면서 날을 세우고.

요즘 정권, 정권지지자들 보면

일본역사 이후에 피땀흘려 이룩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정면으로 반하는 행위 하는것 같아.

개인적으로 사상의자유? 내아들이든 부모든 사회주의,전체주의, 북한 추종해도 상관없음.

사이비종교 가져도됨. 그건 개인의 자유니까.

다만 본인의 사상이나 사고를 타인에게 강요하고나 관철하려고 했을때는 문제가 되는거야. 그건 자유도 아니고 민주주의도 아님.


잘생각해봐. 정치에 정의는 없음.

아파트 입주민이 모여서 이익을 주장하고, 동네상권이 들고일어나서 이익을 주장하는 수많은 이익집단의 행위처럼.

정치는 이해의 원만한 합의과정에 있는거지.


'본인이 물고 빠는 사상이 하나만 존재하는 정답이 아니라는거야.'

그게 유일한 정답이면 60억 인구가 모조리 동일 사상으로 ,전세계 국가가 오롯이 동일 이데올로기로
지구에서 전쟁이 단한번도 일어나지 말았어야지. 방향의 정답은 정해져있는데 뭐하러 싸워?


난 개인적으로 단단히 잘못됐다고 본다.








내 평생 타인의 주장을 꺾고, 사상을 주입하려는 행위를 하는 집단은 두개밖에 못봤다.


둘다 추구하는 바가 같지?

극단적진보성향, 기독교.


내가 보는 세상 이외는 전부 다 틀렸다.

내가 섬기는 신말고 다른 신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