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업체들 십수 혹은 수십차례 수년간 경험했다.  알만한 사람들은 어딘지 다 알것임. 맞춰봐 어딘지 ㅋㅋㅋ

빡치는 케이스 1.
프로모션이라고 구라치는 새퀴 . 프로모션이라고 모객해놓고 정작 방문하면 꼴랑 10프로 디스카운트 혹은 물건 ㅈㄴ 구림. 그래서 그곳이 세일한다고 해놓으면 안감. 시간 존나 아깝더라.

빡치는 케이스 2.
원하는 스타일의 원단이나 컬러로 RTW 입고예정이 언제인지 물어보면 예정이 없다고함. 그래놓고 얼마후에 떡하니 입고. 씹할새퀴들 입고예정 제품들 절대 미리 알려주지 않음. 그래야 재고해결되나 봄???

빡치는 케이스 3.
잇츠나폴리이든 뭐든간에 입고 딜레이가 되면 입고약속일 이전 혹은 그쯤 먼저 고객에게 연락을 줘야하는 거 아니냐?? 뭐 이 시팔ㅅㅋ들은 결제 한 순간 고객은 빚을 받아내야는 대부업체처럼 옷팔이 사장들에게 ㅈㄴ게 연락해야함.

결론: 세 케이스 메이저 업체든 마이너 업체이든 어느정도 공통된 사항인듯함. 업자애들은 그냥 존중없이 그냥 582취급하면 딱인듯. 존중해주니 개 호구로 생각함.. 그냥 주머니 벗겨먹으려만하니 정이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