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부터 스테파노베메르 공식에이전트가 된 소공상사의 정땅 이라고 합니다.

스테파노 베메르 같은 경우 이제 많은 분들이 아시니 제가 굳이 긴 설명을 해드리지 않아도 종종 찾아주십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가 올해부터 일본의 슈메이커 corno blu(코르노 블루) 국내 판권을 가지고 rtw 슈즈 전개를 시작 합니다.

베메르 만큼이나 코르노블루 역시 고객층이 한정적일 수 밖에 없는 브랜드 이기때문에 가장 관심을 가져주실 만한 채널을 찾다가 이렇게 백갤에 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