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O 뿐만 아니라 기성품도 마찬가지.

편집샵 저런 문제 분명 예건된거야. 

단추 떨어져도 다른 수선집 가야하지 .

핸드스티치 튿어지면 뭐 일본으로 보낼거야 이탈리아로 보낼거야. 
동네수선집에서 몇백만원 짜리 내돈주고 카브라에, 소매, 총장수선에 다 내가 수선해야지. 


나도 요 몇년 거의 천단위 들여서 산 옷들 어디 문제생기거나 조정하려고 고민될때 편집샵 다시 안감. 

걔네가 뭐 수선 능력이있냐, 대충 수선집 가라고 할텐데 

가끔 생각해보면 좆같더라고, 수트하나에 200 코트 300씩 하는거 사소한 CS하나도 제대로 못해주는 샵이 맞나?

이런 생각들어서 요즘 옷 잘 안삼.



몇백짜리 옷인데 CS 책임 져주냐? 기냥 팔아버리고 장땡이지 
하자 나와도 고객이 우물쭈물 하게끔 만드는거 정상적인거 절대 아님. 

옷들 이탈리아옷들도 생각보다 찐빠 존나 많음. 

ㄹㄷㅇㅅㅌ 블로거가 사례도 있었고, 내가 가진 옷도 그냥 귀찮아서 유야무야 넘어간 사소한 찐빠 꽤나많음.

제품 하자에 대한 책임은 업체에서 그냥 입닥치고 무조건 해줘야 하는거지.

당장은 손해같아도 그런게 쌓여서 장기적인 손님들 생기는건데, 



원래 클래식판에서 옷 개념 뭐야? 소비자옷 오랜기간 책임져주는 고결한 교류 아님? 
업체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에 단순 보따리 판매상인거 증명해부렀네



만약 저 사람말이 맞고 업체 입장이 팩트면
존나 실망스러운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