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갤럼들은 줏대도 없고 창의성도 좆나게 없는거 같다.

패션이란 창의성이고 응용인데

하는꼬라지보면 아직도 앞뒤꽉꽉막혀가 조선시대에 머물고 있는

종중종북대깨문좌빨새끼들이랑 다를게 없어보인다.

패딩사려는데 후드에 퍼가 없거나

있어도 졸라 허접한게 달려있는 경우도 있을끼고

또 넥부분에 토끼털 덧대고 싶어도 마찬가지라

그렇다고 괜찮은 퍼가 달린거는 단지 퍼때문에 가격이 애미씹창나게 올라가고

그럴때 고민하지 마라

요즘 겉감이 고급 울재질이거나 폴리혼방인데도 울느낌나는

클라식한 패딩이 많은데 거기에 한번 리폼해봐라

하고 안하고 엄청난 차이가 난다.

탑골공원 할아재에서 부유한 스타일가이로 거듭날수있다.

물론 아무 면상이나 어울리는건 아니것지만서도 ㅋ

풍성함이나 귀티를 따지면 폭스-코요테-라쿤순이다.

풍성한 장모에 모질이 일정하며 염색품질도 따져봐야된다.


내가 2년전에 구입했던 업체 소개해본다.

현재는 가격이 쬐끔 올랐네

여기서 실버폭스랑 블랙폭스랑 2개 블랙토끼털 구매해서 리폼했는데

개좆나게 풍성하고 귀티가 아주 좔좔 흐르더라


빙신쪼다같은 백갤럼들 패딩 좀 더 멋지게

입으라고 대놓고 광고하는기다

.

또 씨발 내보고 저 업체 사장이냐고 해보지 ㅋ


'샤인리'

http://shinelee.co.kr/


물론 이 업체 말고도 인터넷상에 수많은 모피업체가 있다.


좀 더 다양한 제품을 원하면 서울광장시장에 직접가서 도매가로 딜해라

여기는 국내에서 유통되는 거의 대부분의 모피나 털들이 있다.

리폼하기 편하게 뒷면 마감안된 털들도 많고

패딩모자의 길이를 줄자로 재서 그거보다 10cm정도 더 긴걸로 사라.

수선하는 방법은 너무 길어서 못적겠으니 인터넷 검색해봐라